3x3 대표팀·블랙라벨스포츠 나란히 전승…프라임리그 개막일, 선두 경쟁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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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
2026 KBA 3x3 프라임리그가 28일 경기도 고양시 원마운트 이벤트광장 특설코트에서 시작을 알렸다.
이번 대회는 2025년 올팍투어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로, 2027년 프로리그 창설을 목표로 열린 시범 리그다.
국가대표팀은 물론 3x3에서 날고 기는 팀들이 모두 모였다.
1차 대회를 시작으로 6차까지 열린다.
주말 수도권 일대에서 펼쳐진다.
총 9경기가 도심 한복판에서 펼쳐졌다.
6개 팀이 모두 3경기씩 소화했다.
이 중 3x3 전통의 강호 블랙라벨스포츠(석종태·이현승·박민수·노승준)와 엘리트 대학 최고 자원으로 꾸려진 3x3 대표팀(이동근·이주영·김승우·구민교)이 나란히 3연승을 달렸다.
코스모(최양선·윤성수·강병진·이건희)가 2승 1패로 뒤를 이었고, 전북특별자치도농구협회(김철·김민섭·방영기·강남구)는 1승 2패를 기록했다.
김포시농구협회(송용원·박유청·이영석·송진성)와 한솔레미콘(임원준·윤성준·정종현·박선웅)은 전패로 1일 차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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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
1차 대회는 29일까지 이어진다.
같은 장소에서 오후 1시부터 열리며 결승전은 오후 4시 10분에 예정돼 있다.
1차 대회 1일 차 결과
3x3 남자대표팀 3승
블랙라벨스포츠 3승
코스모 2승 1패
전북특별자치도농구협회 1승 2패
김포시농구협회 3패
한솔레미콘 3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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