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이 지난해 6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오크몬트의 오크몬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125회 US오픈에서 퍼트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AP/뉴시스 김주형의 부활, 모두가 주목한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는 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현재 PGA…
▲이상화씨 별세. 강우영(수원 삼성 대표이사)씨 모친상 =3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 발인 5일 오전 11시. 장지 시안가족추모공원. ☎02-3410-3151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는 여름까지는 팀을 떠나지 않을 전망이다.김민재는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붙박이 주전은 아니다. 뮌헨은 리그 15경기를 치렀는데 김민재의 출전은 9경기다. 선발 출전은 6경기. 유럽축…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용인FC가 포르투갈 출신 베테랑 골키퍼 노보를 영입해 구단 역사상 창단 1호 외국인 선수를 맞이했다.K리그는 다음 시즌부터 외국인 골키퍼 영입 제한 규정을 폐지했다. 용인은 K리그 1호 외국인 골키퍼’이자 용인FC 창단 1…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제주SK가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권창훈(31)을 영입했다.권창훈은 수원 삼성 유스(매탄고) 출신으로 2013시즌 수원 삼성 유니폼을 입고 프로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2016시즌까지 수원 삼성에서 4시즌 동안 90경기에 출…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포항 스틸러스가 조성욱을 완전 영입했다.포항은 지난 시즌 임대로 입단한 조성욱을 완전 영입, 수비진 보강에 나섰다. 조성욱은 지난해 3월 맞임대 형식으로 포항 유니폼을 입었다. 12라운드 동해안더비에서 첫 선발 출전해 인상…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우리카드가 박철우 감독 대행 체제에서 4연패 탈출했다.박철우 대행이 이끄는 우리카드는 2일 부산 강서체육공원 체육관에서 열린 OK저축은행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2로 승리했다. …
사진=대한배구협회 제공 대한배구협회는 3일 “2026년을 대비한 국가대표 후보선수 동계합숙훈련을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개시한다. 이번 합숙훈련은 차세대 국가대표 후보 선수들의 기초 체력 및 기술 강화를 목표로 추진되며, 여자부와 남자부를 구분하여 단계…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모든 제안에 열려 있다.”제시 린가드는 FC서울에서 2시즌을 뛰었다. K리그 역사상 최고 네임밸류 선수였다. 지금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적절한 시점이라고 판단하고, 자신의 축구 여정의 다음 스테이지를 펼치고 싶다는 의지…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남녀부 관중은 7.7%가 늘었다. 여자부 평균 시청률은 역대 상반기 1위에 올랐다.진에어 2025~2026 V리그는 지난해 12월 30일을 기점으로 상반기(1~3라운드)를 마무리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상반기 관중수…
사진=대구FC 제공 프로축구 K리그 대구FC가 수비수 황인택을 영입했다. 황인택은 빠른 스피드와 탄탄한 피지컬을 갖춘 왼발잡이 레프트백이다. 센터백까지 소화 가능한 멀티 수비 자원이다. 키 184cm의 체격에 힘과 균형감을 겸비해 공중볼 경합에 강점을…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땡큐 브레넌.”토트넘 홋스퍼는 2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브레넌 존슨의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에 합의했다. 브레넌이 지난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결승골을 득점한 것은 우리 역사에 영원히 새겨…
장원진.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프로야구 최초 시민구단인 울산 웨일즈 초대 감독에 장원진 전 두산 베어스 코치가 선임됐다. 울산시체육회는 2일 장원진 신임 감독을 최종합격자로 발표했다. 장 감독은 인천고와 인하대를 졸업한 뒤 1992년 OB 베어스에서…
이정효 감독이 2일 수원 도이치오토월드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수원 삼성 제공 “수원 선수들의 마인드부터 바꿔놓고 싶다.” 솔직하고 거침없었다. 이정효 수원 삼성 신임 감독이 팀을 하나씩 바꿔나가겠다고 밝혔다. …
사진=KOVO 제공 사진=KOVO 제공 ‘배구 황제’ 김연경의 은퇴로 관중 수의 저하가 우려됐던 프로배구 V리그가 오히려 관중이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2일 한국배구연맹에 따르면 올 시즌 1∼3라운드 남녀프로배구를 찾은 관중은 29만879명으로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