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노이슈타트의 박준영(오른쪽)이 경기 중 상대 선수와 몸싸움을 하고 있다. 박준영이 2024년 BTS노이슈타트 입단을 확정 지은 뒤 폴커 팔부쉬 감독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더 업그레이드 하겠습니다!”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하리라. 당차고 …
올해는 병오년이다. 붉은 말의 해다. 정열과 활력이 넘치는 기운이 지배한다.국내 골프계도 말띠가 많다. 2002년생 말띠 선수들은 올해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대세가 되길 바라고 있다. 반면 2002년생 말띠인 한국 남자 선수들은 예전…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선덜랜드 갈 길 바쁜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의 발목을 잡으며 아스널에 큰 선물을 보냈다.선덜랜드는 2일(한국시간)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맨시티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 경기에서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새해 첫날 꼴찌 정관장이 선두 한국도로공사를 완파한 사건은 의미심장하다.정관장은 1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로공사와의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첫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 완승했다.상징적인 승리다.정관장은 이날 인쿠…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리버풀은 ‘거품’에 속아 거액을 투자한 것일까.리버풀이 지난해 여름 1억 2500만유로(약 2125억원)를 지출하고 바이엘 레버쿠젠에서 데려온 플로리안 비르츠는 좀처럼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 시즌의 절반이 지났지…
사진=충남아산FC 제공 프로축구 K리그2 충남아산FC가 뒷문을 단속했다. 충남아산은 “베테랑 골키퍼 김진영, 수비수 최보경과 재계약하며 동행을 이어간다”고 1일 밝혔다. 김진영은 2025시즌 충남아산에 합류해 195cm의 큰 신장을 활용한 안정적인 공…
사진=부산 아이파크 제공 프로축구 K리그2 부산 아이파크가 경남과 대구에서 활약한 베테랑 수비수 우주성을 영입했다. 1993년생인 우주성은 부산 태생으로 효림초-사하중-부경고를 졸업하고 중앙대를 거쳐 2014년부터 경남FC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
사진=AP/뉴시스 손흥민의 소속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가 MLS 선수들이 가장 뛰고 싶어 하는 팀 1위에 올랐다.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1일 MLS선수협회(MLSPA)가 500여명의 선수를 대상으로 한 연례 …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의 아웃사이드 히터 박혜민(26)도 어느덧 8년차 중견의 반열에 접어들었다. 진주 선명여고를 졸업한 뒤 2018~2019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3순위로 GS칼텍스 유니폼을 입은 박혜민은 GS칼텍스에서 세 시즌을 뛴 뒤 2021~2…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첼시의 엔초 마레스카 감독이 새해 첫날 사임했다.첼시는 1일 마레스카 감독 사임을 공식 발표했다.첼시는 “구단과 마레스카 감독은 이 변화가 팀을 정상 궤도에 올려 최고의 기회를 안길 것이라 믿는다”라며 결별 이유를 설명했…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붉은 말의 해’인 2026년 병오년 새해에 혁신의 노력을 멈추지 않으면서 팬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4대 중점 추진 과제를 제시했다.정 회장은 “2026년은 4…
동계올림픽 3연패 도전 ‘대표팀 간판’ 최민정메달 획득 땐 ‘6개’ 이승훈과 최다 타이사상 첫 3개 대회 연속 金 사냥도 나서“큰 동기 부여… 기록에 연연않고 최선”92년부터 쇼트서 金 33개 등 53개 메달加·中 등 실력 상향 평준화에 우려 나와김길…
부산 원정서 KCC에 99-82 압승경기 후 7번째 ‘농구영신’ 이벤트2025년의 마지막 날 오후 9시30분 많은 사람들이 프로농구 경기를 보기 위해 부산 사직체육관으로 몰려들었다. 평소 같으면 이미 경기가 끝난 시간이었지만 이날은 특별한 행사를 위해…
류지현號, 9일부터 1차 훈련 돌입 한국 야구가 세계랭킹 4위를 지켰다. 하지만 다가올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 야구대표팀이 어떤 성적을 낼 것인가에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뜨거운 야구 흥행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WBC 선전이 필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