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LB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캡처 외야수 이정후가 활약 중인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우완 투수 타일러 말리를 영입하며 선발진 보강에 나섰다. MLB.com은 1일(한국 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샌프란시스코가 말리와 1…
사진=안산그리너스FC 제공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K리그 베테랑 수비수 연제민을 영입하며 팀에 경험과 안정감을 더했다. 지난 2021시즌 안산 주장을 맡으며 팀을 이끌었던 연제민이 5년 만에 다시 안산 유니폼을 입게 됐다. 연제민은 2012 A…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12월31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5 스포츠윤리 시상식’에서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가 스포츠윤리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표창은 2025년 신설된 스포츠윤리대상 부문에서 장애인 체육…
사진=부산아이파크 제공 부산아이파크가 안산그리너스에서 미드필더 손준석을 영입해 중원에 활력을 더한다. 2000년생의 중앙 미드필더 손준석은 동원과기대 재학 당시 ‘제58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도움상을 수상한 유망주 출신이다. 졸업 후 김해FC와 창…
사진=WKBL 제공 “어느 순간 또 성장할 거예요.” 강호의 반등이 시작된다.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에게 올겨울 추위는 유독 낯설었다. 챔피언결정전 우승만 12회, 항상 상위권이 익숙했다. 그러나 올 시즌 초반 거짓말처럼 최하위로 추락하며 부진의 늪에 …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병오년 새해, 롯데가 기대를 거는 말띠 선수가 있다. 지난시즌 독립야구 무대에서 출발해 1군까지 단숨에 올라선 박찬형(24)이다. ‘독토마(독립야구 출신 적토마)’라는 별명처럼 거칠게 달려왔다. 이제는 깜짝 등장에 머물지 …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타도 다저스’를 선언해 화제를 모은 일본 강속구 투수 이마이 타츠야(28)의 포스팅 마감 시한이 임박한 가운데, 미국 현지 매체는 협상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전했다.그간 뚜렷한 진전이 없는 탓에 소문만 무성했지만…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2026년 병오년은 말 그대로 ‘스포츠의 해’다.새해엔 2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시작으로 3월 ‘야구 월드컵’인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6월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9월 아이치·나고야…
FC서울이 공격수 후이즈를 영입했다. 사진=FC서울 제공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2025시즌 외인 공격수 후이즈를 영입했다. 서울은 “새 시즌 서울이 최전방 득점력 보강과 공격 전개 작업에 새로운 활로를 더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확실한 마무리 …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LG 최초로 2연패 성공한 주장으로 남고 싶다.”2025년 LG 박해민(36) 그야말로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그러나 비시즌은 짧다. 찬란했던 2025년이 끝나고 2026년이 밝았다. 다시 새롭게 시작해야 하는 상황.…
사진=KBL 제공 “특별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농구영신’은 송구영신(送舊迎新·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한다)과 농구를 합친 말이다. 매년 12월31일 늦은 밤 시작한다. 농구장에서 새해를 맞이하는, 특별한 행사다. 자정이 넘어 끝남에도 많…
[스포츠서울 | 사직=강윤식 기자] 농구와 함께 2025년과 작별했다. 동시에 2026년을 맞이했다. 프로농구 연례행사로 자리 잡은 ‘농구영신(농구+송구영신)’을 통해서다. 올시즌 역시 뜨거운 열기를 자랑했다.지난해 12월31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
[인천=남정훈 기자] 흔히 배구를 ‘세터놀음’이라고 한다. 제 아무리 뛰어난 점프력과 파워를 보유한 공격수라도 세터의 토스가 타점을 살려주지 못하고, 여러 각을 낼 수 있게 쭉 뻗어오지 않는다면 상대 블로킹의 먹잇감이 되기 십상이다. 공격수들의 스파이…
사진=서울 이랜드 FC 제공 서울 이랜드 FC가 팀 내 ‘핵심 미드필더’ 박창환과 2028년까지 3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K리그 통산 111경기 6골 2도움을 기록 중인 박창환은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한 빠른 공수 전환과 투지 넘치는 플레이가 강점…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한국프로축구연맹 권오갑 총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K리그 팬들에게 전하는 신년사를 발표했다. 권오갑 총재는 "K리그를 사랑해주시는 축구팬 여러분, 올해는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입니다. 붉은 말이 지닌 강한 에너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