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최가온(세화여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첫 금메달을 따내며 새 역사를 쓴 가운데, 장기간 설상 종목을 후원해 온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축하 메시지와 지원이 재조명되고 있다.최가온…
[스포츠서울 | 밀라노=김민규 기자] 이번에도 500m는 쉽지 않았다. 1994년 릴레함메르 대회(남자 500m 채지훈 금메달) 이후 32년 만의 한(恨)을 풀고자 했으나 실패했다. 어느 때보다 ‘울컥’한 감정이 먼저 올라왔다. ‘여제’ 최민정(28·…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삼성이 2026년 어린이회원 모집을 시작한다.삼성은 “24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 30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어린이회원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가입비는 지난해와 동일한 12만9000원(부가세포함)이다.2026…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75)가 금산군과 야구 인프라를 활용한 지역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허 총재는 12일 박범인 금산군수를 방문해 금산군 야구장을 활용한 야구 관련 행사 유치와 저변 확대 방안에 대한 의견…
최가온이 공중을 가르며 고난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AP/뉴시스 최가온은 13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뒤 시상대에서 두팔을 들어 태극기를 펼쳐보이…
골절과 부상을 이겨낸 임종언임종언, 첫 올림픽 무대 값진 메달 쇼트트랙 임종언이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시상식에서 메달리스트들과 셀카를 찍고 있다. 밀라노=뉴시…
우크라이나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가 자신이 준비한 추모 헬멧을 들고 있다. AP/뉴시스 우크라이나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가 전쟁으로 숨진 자국 스포츠 선수들을 추모하기 위해 준비한 헬멧을 쓰고 연습주행을 하고 있다. AP/뉴시스 ‘추모 헬멧’을 쓴…
김시우가 시그니처 대회에서도 순조롭게 시작했다.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파72·698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000만달러)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FC안양 토마스(30)는 2026시즌에도 핵심 자원이다.토마스는 지난시즌 안양 유니폼을 입고 처음으로 K리그 무대에 발을 들였다. 중앙 수비수로 출발한 토마스는 측면 수비수는 물론 후반기에는 중앙 미드필더로 자리를 잡았다.…
하프파이프 결선서 90.25점 기록…'부상 투혼' 한국 스키·스노보드 사상 첫 동계올림픽 금메달최가온이 12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뒤…
13일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 역경 딛고 1위...클로이 김 이은 새 시대 '대관식'한국 설상종목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리비뇨=AP.뉴시스 '17세 천재 소녀' 최가온이 13일 2026 …
1분24초62 기록으로 결승선 통과 마지막 바퀴서 과감한 아웃코스 도전대한민국 쇼트트랙 임종언이 12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에서 동메달을 차지하자…
1분24초025 기록하며 조 1위로 들어와 신동민, 결승 진출은 아쉽게 실패대한민국 쇼트트랙 임종언이 12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 경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