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LG 마케팅팀 배건우 사원이 웨딩마치를 울린다.LG는 “배건우 사원이 3일 오후 5시 서울대학교 교수회관에서 신부 정하영 씨와 화촉을 밝힌다”고 전했다.신부 정 씨는 트렌드마케팅 분야에 종사 중인 재원이다. 두 사람은 4…
사진=700 크리에이터스 제공 사진=700 크리에이터스 제공 남자 쇼트트랙에 ‘새로운 별’이 뜬다. ‘겁 없는 막내’ 임종언(19·노원고)이 2026년 유쾌한 반란을 예고한다. 아직 앳된 얼굴의 2007년생. 빙판 위에선 눈빛이 달라진다. 기라성 같은…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국내 골프계는 올해 중요한 대회를 앞두고 있다. 바로 오는 9월 막을 올리는 2026 일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다.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9월 19일 개막해 10월 4일 폐막하는 일정이다. 남자 골프 선수들에겐 더 중요…
[스포츠서울 | 사직=강윤식 기자] “선수들이 집중력 있게 잘해줬다”원주 DB가 2025년 마지막 경기에서 부산 KCC를 제압했다. 3라운드를 7승2패 1위로 마무리했다. 기분 좋은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사령탑은 선수들을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D…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쇼트트랙 최민정. 사진=뉴시스 야구대표팀. 사진=뉴시스 최가온. 사진=신화/뉴시스 환희와 감동으로 가득 찰 2026년 병오년(丙午年)이 밝았다. 올해는 연이은 글로벌 메가 이벤트로 가득찬 말 그대로 ‘스포츠의 해’다. 오는 2월…
염경엽 LG 감독이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사옥에서 인터뷰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스포츠월드 김용학 기자 KBO리그 원년구단 LG는 그간 우승과 거리가 먼 팀이었다. 1982년부터 2022년까지, 40년 역사에 새긴 트로피는 단 2개였다. 그토록 드물…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손흥민. 사진=뉴시스 새해 첫 페이지에서 정답을 찾는 것이 아니다. 여백 속에 그려진 희망이라는 밑그림을 찾고 싶어한다. 2026년 병오년의 해가 밝았다. 솟아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내일의 희망을 키운다. 토정비결이라는 지도…
스노보드 최가온 등 3인방 활약 기대야구 정우주·안현민, 축구 이강인 주목‘리틀 김연경’ 손서연 출전 여부도 관심빅 스포츠 이벤트가 연거푸 열리는 2026년은 스타들의 탄생을 기다리고 있는 해이기도 하다. 올해 혜성같이 빛날 12명의 예비 스타들을 꼽…
[스포츠서울 | 사직=강윤식 기자] “2026년에는 더 강한 KCC 될 수 있게 하겠다.”2025년 마지막을 장식하는 ‘농구영신’이 홈에서 열렸다. 의미 있는 경기 승리와 함께 연패 탈출을 동시에 노렸다. 뜻대로 되지 않았다. 부산 KCC가 주축 선수…
따라하려 하지 않는데, 모두가 닮아간다 우즈 시대 이후, 새로운 선택의 기준 기록보다 영향력...셰플러가 만든 골프의 변화 스코티 셰플러가 지난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2차전 BMW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는 모습. 이 대회는 우승컵과…
사진=KBL 제공 ‘3년 전 그때처럼!’ 2025년의 마지막 경기, ‘농구영신’서 DB가 웃었다. 31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KCC와의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3라운드서 99-82(22-14 27-23 34-22 16-23) 승리를…
[스포츠서울 | 사직=강윤식 기자] 원주 DB가 제대로 터진 외곽포를 앞세워 부산 KCC를 제압했다. 농구영신 승리와 함께 2025년을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DB가 31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3라운드 KCC전에…
사진=KBL 제공 “쉽진 않을 것 같다.” 프로농구의 대표적인 연례행사로 자리 잡은 ‘농구영신’. 올해는 부산에서 펼쳐진다. 화려한 매치업을 자랑한다. 31일 KCC와 DB가 부산사직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3라운드를 치른다. 공동 3…
[인천=남정훈 기자]두 시즌 전 챔피언결정전(현대건설 3전 전승)에서 맞붙었고, 지난 시즌엔 챔피언결정전 우승, 플레이오프 진출을 일궈냈던 흥국생명과 현대건설. 두 팀 모두 2025~2026시즌을 앞두고 전력 약화 요소가 뚜렷했다. 흥국생명은 팀 전력…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현대캐피탈이 선두 추격에 다시 시동을 걸었다.현대캐피탈은 31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KB손해보험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1(21-25 25-22 25-21 25-15)로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