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올해 일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함께 빛내고 싶다.”한국 여자 역도가 다시 황금기를 향해 간다. 한 명이 아니다. 메달을 노릴 수 있는 선수가 둘이다. 박혜정(22)과 전희수(18·이상 고양시청). 장미란(42)…
5연승 상승세…선행 강자 우뚝 매직포션과 초반 주도권 경쟁용암세상, 첫 1600m 적응 주목‘베테랑’ 빅스고, 최단 기록 보유병오년 붉은 말의 해, 렛츠런파크 서울을 달굴 뜨거운 첫 1등급 무대가 펼쳐진다. ‘원펀치드래곤’의 불타는 질주를 막아설 다크…
한국마사회 자체 개발 캐릭터팝업·굿즈 다각화로 저변 확대한국마사회가 자체 개발한 캐릭터 말마(MALMA)가 친근한 감성과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주목받고 있다. 말마는 코로나 팬데믹 시기, 지친 국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한국마사회가 기획·개발한 캐릭터다. …
사진=광주FC 제공 광주FC는 국가대표 출신으로 팀의 중원을 책임지고 있는 미드필더 주세종과 3년 연장 계약을 체결하고 2028년까지 동행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주세종은 2012년 부산 아이파크에서 프로 데뷔 후 일찍이 폭넓은 활동량, 뛰어난 …
삼성화재 이윤수. 사진=KOVO 제공 삼성화재 이윤수. 사진=KOVO 제공 “여름에 진짜 많이 훈련했습니다.” 2003년생 아웃사이드히터 이윤수(23)가 자신감을 안고 날아오른다. 이윤수는 1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대한항공과의 진에어 2025~2…
삼성화재 고용준 감독대행. 사진=KOVO 제공 삼성화재 고용준 감독대행. 사진=KOVO 제공 “5세트에 두 점 차로 벌어졌지만 질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최하위 삼성화재가 달라졌다. 11연패를 탈출하더니 선두 대한항공을 상대로 극적인 역전…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V리그 여자부 꼴찌 정관장이 새해 첫날 선두 한국도로공사를 완파하는 이변을 연출했다.정관장은 1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로공사와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첫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
고려대학교의료원은 이예원(왼쪽)으로부터 의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자선기금 3000만원을 기부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사진=고려대학교의료원] 202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이예원(메디힐)이 팬들과 함께 따뜻한 나…
K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안소현(왼쪽)이 나노 테크 기반 뷰티·헬스케어 기업 나오벨르와 손잡았다. [사진=넥스트스포츠] K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안소현(삼일제약)이 나노 테크 기반 뷰티·헬스케어 기업 나오벨르와 손잡았다.안소현의 매니지먼트 …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 권오갑 총재는 1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 K리그의 목표는 팬과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리그”라며 ▲경기력·서비스 수준 강화 ▲글로벌 브랜드 가치 향상 ▲디지털 혁신·데이터 기반 운영 고도화 ▲지속 가능…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이정효 감독과 함께 명가 재건을 노리는 수원 삼성이 본격적으로 스쿼드를 강화한다.복수의 K리그 이적시장 관계자에 따르면 수원은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정호연을 1년 임대 영입한다.정호연은 2022년 광주FC에서 프로 데뷔…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분했습니다.”KIA에게 2025년은 ‘악몽’이다. 호기롭게 ‘2연패’를 외쳤으나 결과는 8위다. 아쉽다. 특히 ‘차세대 왼손 에이스’ 이의리(24)가 이를 악물었다. 2026년 반드시 좋은 모습 보인다는 각오다.이의리는…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서울 이랜드가 ‘베테랑’ 공격수 김현을 영입하며 공격진에 무게감을 더했다.김현은 K리그 통산 275경기에 출전해 46골 22도움을 기록 중인 경험 많은 스트라이커다. 연령별 대표팀도 두루 거쳤다.190cm, 87kg의 건장…
사진=부산아이파크 제공 부산아이파크가 안산, 성남 등에서 활약한 브라질 공격수 가브리엘을 영입했다. 가브리엘은 빠른 스피드와 드리블이 장점인 왼발 윙어로서 좋은 킥과 발재간도 갖고 있다. 1996년생인 가브리엘은 2017년 브라질의 리우 브랑코 SC에…
사진=매니지먼트 서울 제공 추운 날에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나눔이다. 지난해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이예원이 팬들과 함께한 기부로 온정을 나눴다. 고려대 병원에 따르면 이예원은 자신이 마련한 1500만원과 팬클럽이 모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