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이강인. 사진=PSG SNS 캡처 교체 출전한 이강인(PSG)이 뛰어난 패스 성공률을 보여줬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이강인은 14일 프랑스 렌의 로아존 파르크에서 열린 스타드 렌과의 2025~2026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22라운드 원…
마인츠 이재성이 14일 독일 도르트문트 지그날 이두나 파르크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22라운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경기 중 공을 다투고 있다. 사진=AP/뉴시스 이재성(마인츠)이 공수 양면에서 존재감을 드러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
김시우가 지난 1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린 PGA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첫날 18번 홀 벙커에서 샷하고 있다. 사진=AP/뉴시스 상승세를 타던 김시우가 제동이 걸린 모습이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바비 래미와 설예은. 사진 = 바비 래미 인스타그램 캡처 여자컬링의 리드 설예은. 사진=뉴시스 사랑의 힘으로 올림픽의 중압감도 이겨낸다. 한국 여자 컬링의 리드 설예은과 그의 연인 영국의 컬링 대표팀 세컨드 바비 래미가 주인공이다. 래미는 스코틀랜드 …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팀 CJ소속 최가온 선수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스노보드 최초 금메달을 따낸 가운데, 그가 공개한 캐리어 속 K-푸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가온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lways toge…
“피눈물이 흐르도록 열심히 했는데, 역시 세계의 벽은 높네요” 공중에서 네 바퀴 반을 도는 ‘트리플 콕 1620’을 성공시켰지만, 최종 순위 6위에 오른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의 간판 이채운(경희대)이 생애 두 번째 올림픽 도전을 마친 뒤 남긴 일성…
한국 남자 피겨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에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아쉬움과 성취가 교차하는 대회로 남을 전망이다. 역대 최고 성적인 4위라는 새 역사를 썼지만 0.98점 차로 아쉽게 메달을 놓쳤기 때문이다. 차준환은 14일 이탈리아…
피겨스케이팅 차준환이 14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AP/뉴시스 피겨스케이팅 차준환이 14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
이탈리아에 이어 영국도 제압…2승 1패 기록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라운드로빈 3차전에서 영국을 -으로 꺾고 2승 1패를 기록했다. 사진은 여자 컬링 대표팀의 설예은(왼쪽)과 김수지의 모습. /뉴시스…
지난해 NC 기적 앞장선 주장 박민우 '교훈' 키움 안치홍 kt 김현수, 삼성 최형우 영입 팀 안정과 후배 조언 등 리더 역할NC 다이노스는 지난 시즌 막판 기적 같은 9연승을 거두며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그 중심엔 주장 박민우가 있다. 박민우는 부…
사진=AP/뉴시스 첫 금메달, 포상금도 두둑하다. 최가온(세화여고)이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로부터 억대 포상금을 받는다. 최가온은 13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
완주 실패로 실격 처리…결과와 관계없이 결승선 통과한국 선수 중 처음으로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크로스에 출전한 우수빈은 13일 열린 16강 진출전 4조 경기에서 완주에 실패해 실격 처리 됐다. /리비뇨=AP/뉴시스[더팩트|박지윤 기자] 한국 선수 중 처…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나이를 잊은 활약을 연일 펼치고 있다. 또 한 번 ‘최고령’ 기록을 갈아치웠다. 르브론 제임스(42·LA 레이커스)가 최고령 트리플더블에 성공했다.레이커스가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크립토닷컴 아레나…
올림픽 메달은 오랜 시간 노력과 많은 경험이 있어야 가져올 수 있는 것이라는 관념이 강하다. 그래서 베테랑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이라는 예상이 많다. 하지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이 보여주는 모습은 다르다. 10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