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현. 사진=미동부한인스키협회 제공 한국 알파인 스키의 간판 정동현(하이원)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회전에서 완주에 실패했다. 자신의 5번째 올림픽을 아쉽게 끝마쳤다. 정동현은 16일 이탈리아 보르미오의 스텔비오 스키 센터에서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봅슬레이 남자 2인승의 ‘김진수 팀’과 ‘석영진 팀’이 1,2차 시기를 10위 밖으로 마쳤다.파일럿 김진수, 브레이크맨 김형근(이상 강원도청)으로 구성된 김진수 팀은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슬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봅슬레이 남자 2인승 1·2차 시기 합계 1분51초69를 기록, 전체 26팀 중 12위에 오른 김진수-김형근. 사진=AP/뉴시스 한국 봅슬레이 남자 2인승의 ‘김진수 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
[스포츠서울 | 밀라노=김민규 기자] 남은 건 ‘5000m 계주’ 단 하나다. 대한민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개인전 금메달 없이 이번 올림픽을 마무리하게 됐다. 마지막 희망은 5000m 계주다.황대헌(강원도청)과 임종언(고양시청)은 16일(한국시간)…
이채운이 지난 13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 3차 시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뉴시스 “세계 최고 기술을 펼쳤는데도 점수가 예상보다 많이 낮네요.” 올림픽 메달 따내지 못…
“처음 올림픽 메달을 목에 거니 생각보다 더 무겁네요. 이제 뭔가 더 높은 자리에 서고 싶어요.” 쇼트트랙 여자10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김길리가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
최민정이 16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순위 결정전에서 최민정이 역주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아직 두 종목 남았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성…
쇼트트랙 김길리가 16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에서 동메달을 획득하고 태극기를 두르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쇼트트랙 김길리가 16일 이탈리아…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결승까지 ‘우여곡절’이 많아서…”김길리(성남시청)는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28초614로 동메달을 획득했…
'제25회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쇼트트랙 김길리 선수가 지난달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하며 인터뷰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박헌우 기자[더팩트ㅣ정소양 기자]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
쇼트트랙 대한민국 대표팀 임종언, 황대헌, 신동민, 이정민이 지난 9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내일 있을 경기에 대비해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한국 남자 쇼트트랙이 5000m 계주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이준서(경기도청)와 …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황대헌(27·강원도청)과 임종언(19·고양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남자 500m 예선에서 나란히 탈락했다. 이번 올림픽에서 황대헌은 남자 1500m에서 은메달을, 임종언은 남자 1000m에서 동메달을 획…
[스포츠서울 | 밀라노=김민규 기자] 남자 계주가 결승행에 성공했다.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준결승에서 6분52초708으로 조 1위로 결승 진출…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남자 5000m 계주 결승에 진출했다.한국은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에서 네덜란드…
그동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의 메달밭은 빙상, 그중에서도 쇼트트랙이었다. 반면 이번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에선 사뭇 다른 양상이 벌어지고 있다. 빙상이 다소 부진을 겪고 있는 반면, 설상은 ‘금·은·동’을 싹쓸이하며 통쾌한 승전보를 전했다.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