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조위제. 사진=전북 현대 모터스 제공 홍정호와 이별한 프로축구 전북 현대가 센터백 조위제를 영입했다. 전북은 7일 “부산 아이파크에서 맹활약하며 K리그 최고의 중앙 수비수 유망주로 손꼽히는 조위제의 영입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전북 관계자는 “이…
[스포츠서울 | 인천공항=박준범기자] “선수단 구성은 어느 정도 만족한다.”부천FC1995는 지난시즌 처음으로 K리그1(1부)으로 승격했다. 이영민 감독은 탁월한 안목과 효율적인 운영으로 부임 5년 차에 1부 무대로 향하게 됐다. 부천은 이적시장에서도…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들이 지난해 12월23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신년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가장 확실한 ‘금맥’으로 불려온 한국 쇼트트랙이 겨울 대축제를 앞두고 다시 한 번 시험대에 오른다. 30일 앞으로 다가온 2026 밀라노·코…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의 키워드 ‘내실’ 다지기와 ‘업그레이드’다.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지난시즌 K리그1(1부) 준우승했다. 전반기에는 선두를 달리기도 했으나 전북 현대를 끝내 넘어서지 못했다. 여름 이적시장에서 큰 변화로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김상식 매직’은 아시아 무대에서도 계속된다.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6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르단과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전초전. 이민성호의 현주소를 확인할 대회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7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 샤밥 클럽 스타디움에서 이란과 2026 아시아축구연맹…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이탈리아 밀라노의 밀라노 대성당 위에 오륜기가 떠있다. 사진=AP/뉴시스 영하의 추위를 녹일 눈과 얼음의 축제, 단 30일의 카운트다운만 남았다.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오는 2월6…
3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패럴림픽47명 규모 선수단… 컬링 등 메달 기대방송사들 중계 비용 늘어 부담된다면8강 또는 4강 이상 등 기준 정해 편성을장애등급제→스포츠등급제 변경 중요내년부터 새 체계 적용할 수 있게 추진세계연맹 곳곳 우리 전문가 진출 …
김도균 이랜드 감독이 6일 인천국제공항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김진수 기자 김도균 서울 이랜드 FC 감독. 사진=서울 이랜드 FC 제공 “공격적인 부분을 강조해야죠. 밸런스도 잡아야 하고요.” K리그1 승격을 향해 다시 뛴다. 프로축구 K리그2…
'필드와 스크린 강자' 김홍택이 LIV 골프 진출을 노린다.LIV 골프는 8일(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플로리다주 리칸토의 블랙 다이아몬드 랜치에서 프로모션(총상금 150만달러)을 개최한다. 경쟁은 치열하다. 24개국 출신 83명이 단 3장의 티…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포츠머스에서 임대 생활 중인 ‘영건’ 양민혁(19)이 올 겨울 코번트리 시티로 재임대할 가능성이 대두했다.6일(한국시간)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독점 정보를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첼시의 선택은 ‘모험수’인 것으로 보인다.첼시는 6일 새 사령탑으로 리암 로세니어 감독을 선임해 공식 발표했다. 계약은 2032년까지다.영국, 시에라리온 이중국적자인 로세니어 감독은 선수 시절에도, 지금도 그리 유명한 축…
선발투수 교체실패로 3연속 예선탈락 투수 총력전 다짐하다 결정적 순간 멈칫 류지현 호의 WBC에선 다른 모습 기대내년 3월 WBC에 나서는 야구대표팀이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갔다. 이번 대회에선 반드시 8강에 오르겠다는 목표다. 지난해 11월 고척돔에…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가 엔초 마레스카(이탈리아) 감독 경질 5일 만에 새 사령탑을 선임했다. 헐시티를 성공적으로 이끈 적이 있는 리암 로세니어(잉글랜드) 감독이다.첼시 구단은 6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 D-30伊, 20년 만에 3번째 대회 개최 감안유산 적극 활용… 신규 경기장 최소화역대 첫 ‘두 도시’ 분산 공동 개최로메달, 폐기물서 회수한 금속 활용 제작90여개국 출전… 17일간의 열전 예고러, 개인 출전…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