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듀 잠실구장’ 2026 KBO 올스타전, 잠실서 7월 10~11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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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굿바이 시즌을 보내고 있는 잠실구장에서 2026 KBO 올스타전이 열린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달 31일 2026년 제2차 이사회를 개최해 2026 KBO 올스타전 개최 장소를 잠실구장으로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1982년 개장한 잠실구장은 올 시즌을 끝으로 문을 닫는다.
잠실구장을 홈으로 쓰던 LG와 두산은 다음 시즌부터 2031년까지 서울올림픽주경기장을 임시 거처로 사용한 뒤, 2032년 새 구장에 입주한다.

이번 올스타전은 2027년부터 잠실구장 대체 구장 사용이 추진됨에 따라 올 시즌 마지막으로 KBO리그 정규시즌이 열리는 잠실구장에서 열린다.
2026시즌 KBO 올스타전은 오는 7월 10일과 11일 양일간 개최된다.
7월10일에는 퓨처스 올스타전과 홈런 레이스 등이, 11일에는 KBO 올스타전이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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