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여제’ 최민정(28·성남시청)이 대한민국 올림픽 역사를 새롭게 썼다. 7번째 메달을 따내면서 역대 대한민국 동·하계 올림픽 통틀어 최다 메달리스트가 됐다.최민정이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
김길리, 한국 첫 2관왕 최민정, 한국인 올림픽 최다 메달리스트'람보르길리' 김길리(성남시청)가 첫 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를 목에 걸며 2관왕에 올랐다. /뉴시스[더팩트|황준익 기자] '람보르길리' 김길리(성남시청)가 첫 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를 목에…
여자 쇼트트랙 김길리가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하자 포효하고 있다. /밀라노=뉴시스[더팩트ㅣ유연석 기자] 쇼트트랙 …
이준서-황대헌-이정민-임종언 라인업 이탈리아 제치고 2위, 네덜란드 1위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5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땄다. 20년 만에 정상 탈환은 다음으로 미뤘다. /뉴시스[더팩트|황준익 기…
[더팩트ㅣ유연석 기자]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이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결승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email protected]
쇼트트랙 시상식서 4차례나 반복 대한체육회, 현장 시정 강력 요청 IOC·조직위 "즉시 재인쇄하겠다"올림픽 쇼트트랙 시상식에서 '불량 태극기'가 4차례 게앙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대한체육회가 공식 항의하자 IOC 및 대회 조직위원회가 즉각적인 조…
22일 2026 MLS 개막전 LAFC-인터 마이애미 출전 예상 손흥민, 미국 진출 후 메시와 첫 대결 '관심'LAFC의 손흥민이 22일 오전(한국 시간) 2026 MLS 개막전에서 리오넬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와 개막전을 펼쳐 꿈의 매치업 '손메대전'…
최민정 3연패로 '새 역사' 쓸까 男 계주도 20년만 金 도전 대한민국 쇼트트랙 막판 '금맥' 뚫는다쇼트트랙 '여제' 최민정이 21일 새벽 여자 1500m에서 3연패에 도전한다. /뉴시스[더팩트ㅣ이하린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전주대가 긴 승부차기 끝에 4강에 올랐다.전주대는 20일 경남 통영 산양스포츠파크 3구장에서 열린 ‘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8강에서 승부차기 혈투 끝에 상지대를 13-12로 제압했다. 2년 연속…
사진=뉴시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고 있는 대한민국 선수단(단장 이수경)은 쇼트트랙 경기장 시상식에 잘못 제작된 태극기가 게양된 사안과 관련하여 국제올림픽위원회(이하 IOC)와 올림픽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원회)에 공식…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대한체육회가 비뚤어진 태극기에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조치를 요청했다.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따낸 뒤 열린 시상식. 잘못된 태극기가 게양되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
한국 여자 스키·스노보드 선수로는 처음으로 올림픽 시상대에 선 유승은(성복고)이 주 종목 빅에어 외에 슬로프스타일 종목까지 욕심을 보였다. 유승은은 20일 이탈리아 밀라노의 빌라 네키 캄필리오에 마련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코리아…
"스케이팅을 증오한다"며 열여섯에 은반을 떠났던 '천재 소녀'가 꿈의 무대로 돌아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금메달리스트 알리사 리우(20)의 이야기다.리우는 1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프리스타일 스키 이승훈(21·한국체대)이 2026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하프파이프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결선 무대를 밟는다.이승훈은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