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한국전력이 권영민 감독을 선임했다.한국전력은 8일 보도자료를 통해 ‘팀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차기 사령탑으로 석진욱 감독을 선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구단은 팀의 장기적인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팀 운영 방향을 재정립…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4번 김도영’이 현실이 됐다.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김호령(34)은 전날 몸에 맞는 공 여파로 지명타자 출전이다.KIA는 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2026 KBO리그 정규시즌…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어렸을 때부터 꿈꿔왔던 대회다.” 꿈의 무대가 다시 열렸다. 이번에도 한국 골프의 희망은 두 명이다. 임성재(28), 김시우(31·이하 CJ)가 마스터스 정상에 도전한다.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
손흥민, 침묵 깨고 뿜어낸 울분…‘에이징 커브’ 우려 단숨에 잠재워입 막은 호사가들…실력으로 증명한 ‘캡틴’의 무서운 저력 ‘대한민국 축구의 심장’ 손흥민(34·LAFC)이 그간의 마음고생을 한 방에 날려버리는 ‘울분의 필드골’을 터뜨렸다. 골망을 흔…
쇼트트랙 신동민과 서범석, 김시우, 김기현, 이정수(왼쪽부터)가 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26-2027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남자 500m 예비 예선에서 역주하고 있다. /김성렬 기자[더팩트 | 김성렬 기자] 쇼…
도로공사의 2025~2026 V리그 행보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용두사미’다. 시즌 초반부터 독주한 끝에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하며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했다. 통합우승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음에도 준플레이오프부터 뚫고 올라오느라 이미 3경기를 치른 GS칼…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축제니까 즐겼으면 한다.”WKBL 부천 하나은행이 오랜만에 봄 농구 진출에 성공했다. ‘만년 꼴찌’라 했다. 올시즌은 전혀 다른 팀이다. 중심에 이상범(57) 감독이 있다. 우승도 할 뻔했다. 아쉬울 법하다. 오히려 선…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김혜성이 다시 생존의 문턱을 통과하고 있다.LA 다저스 김혜성(27)이 2연속경기 안타와 멀티 출루를 작성했다. 김혜성은 8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원정경기에 8번 유격수로 선발…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콘셉트는 변함없지만 수비 안정화까지 이뤄내고 있다. 진화한 김도균 감독의 ‘3년 차’ 서울 이랜드가 그래서 무섭다.서울 이랜드는 이번시즌 6경기에서 3승1무2패(승점 10)로 4위에 올라 있다. 시즌 출발이 다소 불안했으나…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개막 직후 고전을 면치 못했던 LG 오지환(36)의 타격감이 조금씩 살아나는 듯하다. 아직은 시간이 더 필요해 보인다. 사령탑이 말한 ‘5지환’까지 올라가야 LG 타선에 제대로 힘을 실어줄 수 있다.시즌 출발과 함께 오지…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이제 ‘꿈의 무대’도 안방에서 생생하게 즐긴다. 웨이브가 골프 팬들을 위해 마스터스를 품었다.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를 전 라운드 생중계한다.이번 대회…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V리그 여자부 자유계약(FA) 영입 경쟁이 시작된다.한국배구연맹은 8일 여자부 FA 리스트를 공시했다.최대어는 세터 김다인이다. 김다인은 국가대표 주전 세터로 현재 V리그에서 가장 안정적이면서 기복 없는 세팅과 경기 운영…
부당해고 판정을 받고 복직한 직원들이 경기도 성남 KPGA빌딩 2층 공실에서 격리배치 된 채 업무를 보고 있다. KPGA 노조 제공 언제까지 눈 가리고 아웅 식으로 대중을 속일까. 김원섭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의 리더십에 물음표가 진해지고 있다.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새로운 디렉터 체제를 가동한다. 대전하나시티즌은 이종민 프로 스카우터를 ‘프로 테크니컬 디렉터’로, 오세종 유소년 스카우터를 ‘유스 디렉터’로 각각 선임했다.이번 인사는 구단의 철학을 잘 이해하고 있는 내부…
레슬링 남자 최중량급 간판 김민석(수원시청)이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김민석은 7일(현지시간)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자쉬틱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자 그레코로만형 130㎏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몽골의 로만 킴을 4-0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