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안양이 영입한 윙포워드 아일톤. 사진=FC안양 제공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브라질 외인 아일톤을 영입했다. 아일톤은 브라질 1∼2부인 세리에A와 세리에B 등을 뛴 윙포워드다. 빠른 스피드와 왕성한 활동량, 그리고 측면과 중앙을 넘나드는 …
[스포츠서울 | 홍콩=김용일 기자]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행에 성공한 FC서울은 새 시즌 K리그1 개막을 앞두고 21일 오후 3시 홍콩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홍콩 구정컵에 참가한다. ‘수장’ 김기동 감독은 16년 전…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윙백’ 변신한 설영우(즈베즈다)가 팀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승리에 보탬이 됐다.즈베즈다는 20일(한국시간) 프랑스 빌뇌브다스크의 스타드 피에르 모루아에서 열린 2025~…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K리그와 잘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임대로 영입된 FC안양 새 최전방 공격수 엘쿠라노(27)는 유병훈 감독이 몇 년 전부터 주목해온 자원이다. 189㎝, 90㎏의 피지컬을 앞세운 공격수다. 제공권은 물론 연계 플…
쇼트트랙 김길리가 지난 19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뉴시스 쇼트트랙 김길리와 최민정이 20일 이…
피겨스케이팅 이해인이 20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프로그램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뉴시스 피겨 신지아가 20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
린샤오쥔(30·한국명 임효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노 메달’ 굴욕을 당한 게 한국 정부 탓이라는 주장이 중국 내에서 나오면서 파장이 거세지고 있다. 린샤오쥔은 19일(한국시간) 열린 남자 쇼트트랙 500m 준준결선 3조에…
한국 여자 프리스타일 스키 이소영이 20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프리스키 하프파이프 예선 경기를 마친 뒤 양팔을 들어올리고 있다. 사진=AP/뉴시스 경기를 펼치고 있는 이소영.…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에 나선 이해인(고려대)과 신지아(세화여고)가 각각 8위와 11위의 성적으로 올림픽 무대에서 연기를 마쳤다. 미국의 알리사 리우가 일본 선수들을 제치고 여자 싱글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피겨 이해인이 1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대전하나시티즌에 필요한 건 우승 ‘경험’이다.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 현대와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을 치른다. 슈퍼컵은 2006년 이후 20년만의 부활이다. 지난시즌 K리그…
프리스케이팅 141.02점 획득 "후회 없는 경기" 소감 전해[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피겨스케이팅 신지아가 1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
미국 승리로 4강 진출 무산사진은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지난 18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컬링 라운드로빈 8차전 스웨덴과 경기하는 모습. AP/뉴시스[더팩트ㅣ이준영 기자…
유타 레이르담의 논란과 반전? 올곧은 클로이 김과 '현수막 철거' 최가온 엉뚱한 보도와 논란은 못난 지적질바로 이 장면! 최가온(오른쪽)이 지난 12일(현지 시간)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을 목에 걸고 …
문대성·유승민 이어 국내 세 번째후보 11명 중 탈리헤름과 함께 선출亞 봅슬레이 최초 올림픽 銀 이력김재열과 함께 본격 스포츠 외교 전 봅슬레이 국가대표이자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원윤종(42·사진)이 한국 동계 종목 사상 처음으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