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이제 외국인 선수가 잘하는 팀이 경쟁력을 확보한다.한국프로축구연맹이 30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6시즌 K리그 외국인 선수는 총 143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36명 증가했다. K리그1 57명으로 팀당 평균 5.2명을 …
김효주, 세계 3위 도약2주 연속 우승 상승세2위 코다와 격차 1.73점한국 여자골프의 간판 김효주(31)가 세계랭킹 개인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김효주가 30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 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에서 2주…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2026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다승왕에 도전하는 유현조(21·롯데)가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유현조는 최근 롯데의료재단 보바스 어린이재활센터에 2000만원을 기부했다. 시즌을 앞두고 롯데 후원을 받기 시작한…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위기의 토트넘 홋스퍼가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선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그러나 변수는 있다.토트넘은 위기에 직면해 있다. 토트넘은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승점 29)과 격차는 단 1점에 불과하다. 7경기를 남겨두고 강…
사진=AP/뉴시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최근 2개 대회 연속 우승한 김효주가 세계랭킹 3위로 올라섰다. 김효주는 31일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4위보다 한 계단 상승한 3위(랭킹포인트 6.71점)로 도약했다. 김효주 개인 …
사진=울산웨일즈 프로야구단 제공 울산웨일즈 프로야구단은 30일 18시 30분 문수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IA타이거즈와의 ‘먼데이나이트 베이스볼’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됨에 따라, 현장을 찾은 팬들을 위해 로비에서 깜짝 사인회를 진행했다. 이번 사인…
사진=PBA 제공 프로당구협회가 차기 시즌을 위한 담금질에 본격 돌입한다. 프로당구협회는 지난 17일 개최한 ‘하나카드 PBA 골든큐 어워즈 2026’을 끝으로 2025-26시즌을 마무리한 가운데, 오는 4월부터는 2026-27시즌을 위한 본격적인 비…
옌스 카스트로프.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 부상 소식에 홍명보호도, 소속팀도 짙은 아쉬움이 남는다. 발목 부상이 문제였다. 카스트로프는 현지 시간으로 30일 오전 소집 해제돼 소속팀인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묀헨글라트바…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홍명보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 상대가 결정된다.체코와 덴마크는 내달 1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체코 프라하의 레트나 스타디움에서 월드컵 유럽 예선 플레이오프 D조 결승전을 치른다. 이 경기 승…
[스포츠서울 | 빈(오스트리아)=김용일 기자] “아직 완벽하게 회복하지 못했지만 잘 준비할 것.”오스트리아와 A매치 원정 평가전을 앞둔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은 30일(한국시간) 경기가 열리는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하펠 슈타디온에서 열린 공식 기자…
NC 상대 ‘홈런포’ 가동 준비 완료첫 승 목마른 LG·KIA ‘절치부심’삼성, 리그 첫 팀 3000승 달성 주목프로야구 롯데는 지난 시즌 팀 홈런 75개로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두 자릿수에 그친 대표적인 소총부대였다. 그런데 롯데가 삼성과 치른 …
[스포츠서울 | 빈(오스트리아)=김용일 기자] “한국 선수와 경기할 때 항상 어려워.”패트리크 비머(볼프스부르크)는 활동 무대인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겨룬 이재성(마인츠)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등을 떠올리며 말했다.비머는 한국과 A매치 평가전을 이틀 …
[스포츠서울 | 문학=이소영 기자] “밥 먹을 자격 없습니다.”KIA 이적 후 첫 등판에서 ‘0이닝 3실점’으로 무너진 김범수(31)는 고개를 숙였다. 이범호(45) 감독은 “새로운 팀에서 잘하고 싶은 마음에 긴장했을 것”이라며 김범수를 감쌌다.올시즌…
사진=한국풋살연맹 제공 경기LBFS가 득실차 접전 끝에 ‘flex 2025∼2026 FK리그’ 정규리그 4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경기LBFS는 지난 28일 경기LBFS 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노원제너FS와의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사진=WKBL 제공 “가장 만족스러웠고, 선수들이 가장 집중한 경기였습니다.”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1위를 확정한 김완수 KB국민은행 감독이 활짝 미소 지었다. 예상 밖의 대승보다, 그 과정에서 드러난 ‘완성도’에 더 큰 의미를 부여했다. 김 감독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