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발류 감독 ‘사퇴’ 효과 없었다, KB손해보험 2연패…‘김정호 15득점’ 한국전력은 4위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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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KB손해보험이 레오나르도 카르발류 감독의 사퇴에도 분위기 반전하지 못했다.
한국전력은 3일 경기도 의정부 경민대학교 기념관에서 열린 KB손해보험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1(22-25 25-23 25-21 26-24)로 승리했다.
승점 3을 추가한 한국전력(승점 30)은 4위를 탈환하며 3위 KB손해보험(승점 31)과 격차를 1점으로 줄였다.
KB손해보험은 2연패에 빠졌다.
한국전력은 아웃사이드 히터 김정호가 부상에도 15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외국인 선수 베논은 27득점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올렸다.
서브 득점에서 8-3으로 앞섰다.
KB손해보험은 1세트를 먼저 따내며 기선제압에 성공했으나 내리 2~4세트를 내줬다.
특히 3세트는 역전패했다.
비예나가 28득점을 올렸고, 나경복(13득점)과 임성진(11득점)이 힘을 보탰으나 역부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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