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현장=강윤식 기자] ‘농구영신’에 걸맞은 최상위권 맞대결이 펼쳐진다. 3라운드 승률 1위팀 부산 KCC와 원주 DB가 만난다.KCC와 DB가 31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3라운드에서 만난다. 이번…
[인천=남정훈 기자]“더 성장하는 팀이 되었으면 한다”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첫 경기가 펼쳐진 3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 반환점을 돈 V리그의 후반기 첫 경기이자 2025년의 마지막 경기다. ‘배구여제’ 김연…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청주 KB 강이슬(31)이 올스타 3점슛 콘테스트 최다 우승에 도전한다.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2026년 1월4일 오후 2시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2026 BNK금융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에서 …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새해와 함께 부산에서 열리는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현장을 찾는 팬을 위한 푸짐한 선물과 이벤트를 마련했다.WKBL이 “2026년 1월4일 오후 2시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202…
BWF 월드투어 참가차 출국6일 말레이·13일 印오픈 출전시즌 최다 11승 기록 경신 나서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사진)이 말띠해인 2026년 병오년 새해 벽두부터 다시 달린다. 2002년생 말띠로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인 안세영은 …
도전의 한 해 맞는 베테랑 스타들‘테니스 전설’ 조코비치메이저 25번째 우승 마지막 기회신흥강자 신네르·알카라스 꺾어야‘레이커스 킹’ 제임스NBA 23번째 시즌 초반 부진은퇴 vs 잔류 vs 이적 갈림길‘축구 황제’ 메시·호날두북중미 월드컵이 마지막 …
사진=뉴시스 “이제 조금 천천히 걸어보려 한다.” 마침표를 찍는다. 김보름은 SNS 계정에 "11살에 처음 스케이트를 시작해 2010년부터 2024년까지 국가대표로 얼음 위에 서며 제 인생의 대부분을 보냈다"며 "그리고 올해를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을 …
사진=WKBL 제공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오는 2026년 1월4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에서 ‘포카리스웨트 3점 슛 콘테스트’와 ‘스킬 챌린지’를 진행한다. 이에 앞서 참가 명…
사진=FC서울 제공 FC서울(이하 FC서울)이 팀 간판 공격수 조영욱(26)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2025년 마지막 날 FC서울 팬들에게 기쁜 소식이 찾아왔다. FC서울은 팀과 함께 역사를 써내려 온 ‘슈팅 몬스터’ 조영욱과 재계약을 확정 짓고 다가오…
사진=뉴시스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출발합니다.”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이 보다 큰 목표를 가지고 2026년을 맞이한다. 한국 장애인 체육은 굵직한 성장을 빚고 있다. 정 회장은 “2025년 장애인 체육은 많은 분의 노력 덕분에 의미 있는 변화를 만…
지난 30일 남자 프로배구의 사령탑 두 명이 나란히 사퇴하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우리카드의 마우리시오 파에스가 감독의 사퇴 소식이 오전에 들려온 데 이어 KB손해보험의 레오나르도 카르발류 감독도 오후에 지휘봉을 내려놓는다는 발표가 전해졌다. 같은 날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나란히 통산 15승씩을 기록중인 고진영(30·솔레어)과 넬리 코르다(27·미국)는 한때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며 세계랭킹 1위 자리와 우승 트로피를 놓고 치열하게 다퉜다. 하지만 두 선수 모두 갑자기 성적이 곤두박질치…
사진=뉴시스 “건강한 한국 축구의 발전을 위해….” 주먹을 불끈 쥔다. 이근호 프로축구선수협회장이 신년사를 발표하며 새해 포부를 전했다. 이 회장은 31일 “2025년은 선수협에 있어 '전환점'과 같은 해였다. 단순히 문제를 제기하는 단계를 넘어, 불…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대구FC가 수비수 김형진, 골키퍼 고동민, 공격수 박기현을 영입했다.대구는 31일 경남FC에서 김형진, 고동민, 박기현 영입을 발표했다.김형진은 2016년 대전시티즌에서 프로 데뷔 후 FC안양, 경남FC를 거치며 K리그 통…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부천FC1995가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윤빛가람을 영입해 중원에 정교함을 더했다.윤빛가람은 연령별 대표팀과 A대표팀까지 두루 거쳤다. 경남FC를 통해 프로 무대에 데뷔한 윤빛가람은 정교하고 창의적인 플레이를 펼친다. 넓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