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KBO리그 새로운 황금세대라 불린다. 일명 ‘03즈(2003년생)’다. 2024시즌 김도영(23·KIA)이 리그를 지배했다. 2025년엔 안현민(23·KT)이 신인왕을 거머쥐며 시대를 열었다. 2026시즌에도 03즈다. …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야구팬들에게 비시즌은 영겁의 시간과 같았다. 드디어 KBO리그 개막이다. 설레는 마음으로 개막을 맞이하는 ‘크보팬’들을 위해, 야구장의 생생한 공기를 책 한 권에 담아낸 이 다시 돌아왔다.이번 가이드북은 화려하면서도 직관…
28일 코트디부아르와 유럽 원정 1차 평가전 1일 오스트리아와 2차 평가전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 진출 가능성 점검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대표팀이 코트디부아르와 오스트리아를 상대로 유럽원정 2연전을 치러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 진…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MZ세대 대세’인 러닝과 야구가 만난다. LG가 팬 참여형 이벤트 ‘홈 런(HOME RUN) 시리즈: 끝까지 트윈스’를 준비했다.LG가 “2026시즌을 맞아 러닝을 기반으로 한 팬 참여형 스포츠 이벤트인 ‘홈 런 시리즈…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카세미루의 차기 행선지가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로 결정되는 분위기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카세미루는 일찌감치 이번시즌을 마친 뒤 팀을 떠나기로 했다. 2025~2026시즌에도 그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6경기에…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P급 라이선스가 있어도 K리그 구단을 지휘하지 못할 수도 있다.P급 라이선스는 축구 지도자가 가질 수 있는 가장 높은 등급의 자격증이다. P급 라이선스가 있어야 K리그 구단은 물론 아시아 각국의 리그는 물론 국가대표팀도 이…
사진=KPGA 제공 박정훈(종근당)이 2026시즌 ‘KPGA 챌린지투어 1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000만 원)’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충남 태안에 위치한 솔라고CC 라고코스(파71, 7286야드)에서 열린…
[스포츠서울 | 의정부=박준범기자] “아내에게 집에 최대한 늦게 가겠다고 말했다.”박철우 감독 대행이 이끄는 우리카드는 25일 경기도 의정부 경민대학교 기념관에서 열린 KB손해보험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준플레이오프(PO)에서 세트 …
사진=AP/뉴시스 한국 축구 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맞붙게 될 상대가 곧 결정된다. 한국과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속한 월드컵 조별리그 A조의 마지막 한 자리를 두고 유럽 플레이오프(PO) 패스D 소속 …
이미향, 김효주 연속 우승으로 분위기 최고조 3개대회 연속 우승 및 다승자 탄생할까 2019년 이후 첫 두 자릿수 우승도 기대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한 김효주. 이번주 포드챔피언십에서 2주연속 우승, 타이틀 2연패, 3년만의…
[스포츠서울 | 강동현 기자] 고졸 새내기 야수들이 이렇게 주목받은 시즌이 있었을까.수원 유신고 출신 신인 상위 픽 3총사가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지난해 9월 열린 2026 KBO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2·3순위로 야수가 뽑혔다. …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지난시즌 리그를 폭격한 한화의 외국인 원투펀치 코디 폰세(32)와 라이언 와이스(30)는 KBO리그를 뒤흔든 사례로 꼽힌다. 시범경기 일정이 끝나고 2026시즌 개막이 임박한 가운데, 올시즌 새로운 외국인 듀오를 살펴봤다…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줄 점수는 빨리 줘야 한다.”LG ‘토종 에이스’ 임찬규(34)가 시범경기에서 좋은 피칭을 하지 못했다. 이에 염경엽(58) 감독이 조언을 남겼다. 줄 점수는 주라는 것. 사령탑이 생각하는 임찬규를 향한 ‘기댓값’이 있…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지난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을 뒤흔들었던 ‘베테랑 이적생’들이 시범경기서 다소 주춤했다. 그러나 걱정은 없다. 베테랑은 괜히 베테랑이 아니다.지난 FA 시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던 주인공은 베테랑들이다. 최형우는 KIA를…
사진=WKBL 제공 끝까지, 치열한 순위 싸움을 예고한다. 여자프로농구(WKBL) 하나은행이 역전 우승을 향한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한 계단 위를 바짝 바라본다. 하나은행은 25일 부천체육관서 끝난 우리은행과의 BNK금융 2025~2026시즌 여자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