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기운을 유럽으로… 남자 카누 스프린트, 월드컵 참가 위해 헝가리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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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대한카누연맹 제공 |
남자 카누 스프린트 대표팀이 월드컵 출격을 위해 개최지인 헝가리로 나섰다.
대한카누연맹은 4일 “카누 스프린트 대표팀 중 남자카약의 김효빈과 조광희, 장상원, 최민규가 헝가리 세게드로 출국했다”라고 밝혔다.
이들은 각각 헝가리 세게드, 독일 브란덴부르크에서 열리는 2026 국제카누연맹(ICF) 카누 스프린트 월드컵 1, 2차에 참가할 예정이다.
대표팀은 지난달 24일부터 25일까지 중국 허페이시에서 열린 2026 ACC(아시아카누연맹) 카누 스프린트 아시아선수권에서 MK-4 500m 종목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효빈과 조광희는 MK-2 500m에서도 은메달을 획득하기도 했다.
이제는 유럽으로 향한다.
헝가리 세게드에서 열리는 1차 월드컵은 8일부터 10일까지 이어진다.
이후 대표팀은 곧바로 독일 브란덴부르크로 향해 현지 적응을 한 뒤 14일부터 17일까지 2차 월드컵을 치른다.
이행숙 대한카누연맹 회장은 “아시아선수권에 이어 연속적으로 국제 대회에 참가하느라 많이 힘들겠지만 선수들이 세계 무대에서 한국카누의 힘을 보여주고 부상 없이 돌아왔으면 좋겠다”라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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