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토크박스] 생각보다 빠른 데뷔전 기대할 수 있을까? 소노 강지훈-삼성 이규태 뽑은 수장들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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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노 강지훈. 사진=KBL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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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끝난 남자프로농구(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서 46명 중 26명이 프로 유니폼을 입었다.
이 중 가장 먼저 데뷔전을 치르는 주인공은 누가 될까. 소노가 뽑은 강지훈, 삼성이 뽑은 이규태 모두 이른 시점에 코트를 밟을 가능성이 크다.
수장 모두 만족감을 드러내며 신인들의 컨디션을 체크하고 있다.
16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소노와 삼성의 맞대결을 앞두고 각 사령탑은 신인 선수들의 데뷔전을 언급했다.
소노는 강을준 전 감독의 아들 강지훈을 전체 4순위, 한양대 출신 신지원을 2라운드 7순위로 호명했다.
손창환 소노 감독은 “두 선수 모두 우리 약점을 잘 가려줄 수 있는 자원이라고 생각했다”며 “지훈이는 연습하는 걸 보고 빠르면 KCC전(20일)에 데려가 볼까 생각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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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이규태. 사진=KBL 제공 |
김효범 삼성 감독은 “이규태는 엔트리에 바로 넣을 수도 있다.
슛이 가장 좋다.
타이밍이나 타점도 좋고 자신감이 인상적이었다.
대학 초반 때 보였던 기동성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만들고 싶다”며 “(안)세준이도 연습경기 때마다 성실한 모습을 많이 보여줘서 눈여겨보고 있던 자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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