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에 녹아들고 있는 ‘혼혈 자원’ 옌스 카스트로프(묀헨 글라드바흐)가 볼리비아전을 마친 뒤 외박 기간 부산 시내를 활보하는 사진을 공개했다.카스트로프는 지난 15일 자기 소셜미디어에 검은색 상하의 차림…
이관희. 사진=KBL 제공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혈투 끝에 삼성이 또 한 번 웃었다. 삼성은 16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2라운드 소노와의 맞대결에서 75-69로 승리했다. 3연패를 끊은 삼성은 7승9패로 …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울양천구TNTFC(이하 TNT)가 2025 K5 디비전 리그 챔피언십 정상에 올랐다. 황보수 감독이 이끄는 TNT는 16일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 K5 디비전 리그 챔피언십(이하 K5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이창우 감독의…
소노 강지훈. 사진=KBL 제공 “엔트리에 바로 넣을 수도 있습니다.” 지난 14일 끝난 남자프로농구(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서 46명 중 26명이 프로 유니폼을 입었다. 이 중 가장 먼저 데뷔전을 치르는 주인공은 누가 될까. 소노가 뽑은 강지훈, …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좋은 유격수’는 어느 팀이나 필요하다. 매물은 또 언제나 적다. 이는 몸값 상승을 부른다. 80억원 시대가 열릴 판이다. 기다리는 이들은 웃는다. 세 자릿수 숫자가 찍힐 수도 있다2024시즌 후 심우준이 프리에이전트(F…
염경엽 LG 감독. 사진=LG트윈스 제공 야구 역사의 한 획을 쓴 염경엽 LG 감독이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프로야구 LG는 16일 “염경엽 감독이 첫 저서 ‘결국 너의 시간은 온다’ 출간을 기념한 사인회를 오는 18일 오후 7시 교보문고 강남…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2026시즌 프리에이전트(FA) 시장 ‘대어’ 중 한 명 박찬호(30). 그의 두산행이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 시즌 종료 후 두산에 새롭게 부임한 김원형(53) 감독은 ‘수비 강화’를 천명했다. 박찬호가 플랜의 첫걸음이 …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KIA가 10년 가까이 하지 않던 고민을 해야 한다. 유격수 자리다. 김선빈(36)은 2루수로 일찌감치 이동했다. 그 자리를 박찬호(30)가 품었다. 부동의 주전 유격수로 군림했다. 2026년은 상황이 다르다. 그 박찬호…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전력 보강이 시급하다. 그런데 롯데는 조용하다. 몸집을 키우기 위해 공격적으로 움직였지만, 그 결실이 미약했다. 3년 전 야심 차게 투자한 ‘170억원 FA 트리오’가 제 몫을 하지 못했다. 실패의 비용이 이번 겨울의 손…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한국 대표팀에게 ‘희소식(?)’이 될까. 메이저리그(ML) 최고 투·타 에이스로 구성된 일본 대표팀의 핵심 전력이 내년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불참할 가능성이 언급됐다.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53) 감독이 솔직…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부산 KCC가 마침내 기다리던 ‘완전체 농구’를 펼쳤다. 개막 전부터 기대를 모았던 이른바 ‘슈퍼팀’ 멤버들이 처음으로 동시에 제 몫을 해냈다. 부상과 부진이 교차하던 시간이 지났다. 드디어 KCC가 본래의 위치를 향해 …
지난 13일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열린 제5회 '철화분청사기 산업이 되다' 시상식에서 김영찬 골프존문화재단 이사장(앞줄 왼쪽 세 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골프존]골프존문화재단이 19일까지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1층에서 제5회…
사진=전북현대모터스FC 제공 전북현대모터스FC의 감보아, 츄마시 선수가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지난 15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 풋살장에서 전북현대 외인 듀오 감보아(포르투갈), 츄마시(가나) 선수가 일일 축구코치로 활약했다. 두 선수는 전주출입국·외…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LG 2년 만의 통합 우승을 이끈 염경엽(57) 감독의 첫 저서 ‘결국 너의 시간은 온다’ 출간 기념 사인회가 열린다.LG가 “염경엽 감독의 첫 저서 ‘결국 너의 시간은 온’(웅진지식하우스 刊) 출간을 기념한 사인회를 1…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홍명보호의 ‘숨은 황태자’. 바로 미드필더 김진규(전북 현대)다.김진규는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 부임 초기까지는 수면 위로 등장하지 않았다. 또 3년 전인 2022년 7월 동아시아축구연맹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에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