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대한장애인체육회 도쿄=공동취재단 정다인(경북전문대)과 김우림(보은군청)이 2025 도쿄 데플림픽 사격 혼성 종목에서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정다인-김우림은 18일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 국립 훈련센터 사격장에서 열린 10m 공기소총 혼성경기에…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흙먼지를 뒤집어쓰며 온 곳을 누비던 이종욱부터, 손시헌과 고영민으로 이어지는 키스톤 콤비의 물 샐 틈 없던 명품 수비까지. 2000년대 잠실 야구장을 수놓았던 풍경들 중 하나다. 이 모든 장면을 지켜보던 한 ‘두린이(두산+어린이…
황희찬. 사진=AP/뉴시스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사진=AP/뉴시스 PSG 이강인. 사진=AP/뉴시스 ‘경기력을 끌어올리고, 컨디션을 유지하라.’ 한국 축구대표팀의 핵심 자원이자 유럽 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선수들에게 특명이 떨어졌다. 2026 국제축…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마침내 올해 프리에이전트(FA) 첫 포문이 열렸다. 조금 늦긴 했지만, 예상대로 두산이 박찬호(30)를 품었다. 최대어 중 한 명의 팀이 정해졌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FA 시장 시작이라고 볼 수 있다. 두산도 이게 끝이 …
정다인(경북전문대)과 김우림(보은군청)이 2025 도쿄 데플림픽 사격 혼성 종목에서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정다인-김우림은 18일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 국립 훈련센터 사격장에서 열린 10m 공기소총 혼성경기에서 본선을 2위로 통과해 금메달 결정전…
세계 남자 테니스계를 양분하고 있는 ‘빅2’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 세계랭킹 1위)-야닉 시너(이탈리아, 세계랭킹 2위)의 맞대결을 한국에서 볼 수 있는 흔치 않는 기회에 한국 테니스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현대카드는 ‘현대카드 슈퍼매치 14 야닉 …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2025시즌 경정장이 뒤집어졌다. 시즌 종료까지 단 6회차 만을 남긴 시점, 선수들이 잇따라 자신의 커리어 하이를 찍으며 기록의 물살이 거세다. 누가 더 높은 벽을 넘어설지, 남은 시즌은 말 그대로 ‘기록 전쟁’이다.올시…
사진=두산베어스 제공 “구단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죠.” 예상대로였다. 유격수 박찬호가 두산 유니폼을 입는다. 두산은 18일 “내야수 박찬호와 4년 최대 80억원(계약금 50억, 연봉 28억, 인센티브 2억원)에 자유했다”고 공식 …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대구FC 세징야가 2025년 10월 ‘EA SPORTS 이달의선수상(EA SPORTS Player Of The Month)’을 수상했다. 이달의선수상은 K리그 공식 비디오게임 파트너인 일렉트로닉아츠(Electronic Art…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올해 수비상 수상자를 발표했다.KBO 수비상은 정규시즌에서 가장 뛰어난 수비력을 보여준 포지션별 선수 1명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각 구단 감독·코치 9명, 단장 등 구단당 총 11명(총 110명)…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2026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 이미 문을 열었다. 딱 열흘째 첫 번째 계약이 터졌다. 1년 전보다 늦다. 이유가 있다. ‘다른 무언가’가 있기 때문이다. 아시아쿼터와 2차 드래프트다.두산이 18일 FA 박찬호 계약 …
[사진=두산베어스]유격수 박찬호(30)가 2025년 스토브리그 첫 FA(프리에이전트) 계약 주인공이 됐다. 두산 베어스는 18일 박찬호와 4년 총액 최대 80억 원(계약금 50억 원·총 연봉 28억 원·인센티브 2억 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2014년…
16일 대구서 300명 모여 주짓수 대회 열정 뽐내 여중생 파이터 김태윤 챔피언 등극영남권 메이저 주짓수 대회 ‘뽀빠이연합의원K주짓수챔피언십4’에서 여성부 -65kg 토너먼트에 출전한 ‘여중생 파이터’ 김태윤(킹덤수성)은 성인들을 상대로 모두 승리하며…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삼성 원태인(25)과 키움 송성문(29), KT 안현민(22)이 2025년 뉴트리디데이 일구상 최고투수상, 최고타자상, 신인상 수상자로 각각 최종 선정됐다.원태인 올시즌 28경기에 등판해 12승4패, 평균자책점 3.24,…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양키스,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시애틀, LA 에인절스, 피츠버그…메이저리그(ML)에 도전장을 내민 키움 내야수 송성문(29)에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진 구단들이다. 전 동료이자 빅리그 선배인 김하성(30)과 함께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