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오픈 우승자 J.J 스펀이 선택한 ‘위기탈출용 비기’ 클리브랜드 골프 웨지 구매하면 퍼터가 공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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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클리브랜드 골프 웨지는 지난해 전 세계 투어에서 26승을 수확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US오픈 우승을 차지한 J.J 스펀은 클리브랜드 RTZ 웨지로 위기를 탈출했다.
스펀을 포함해 PGA투어에서 8승,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5승 등 최고 투어에서만 13승을 견인했다.
클리브랜드 골프 웨지를 국내에 공급하는 던롭스포츠코리아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투어 챔피언’들이 선택한 웨지를 널리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한다.
던롭스포츠코리아 공식 판매처나 자사 온라인몰에서 RTZ 웨지(커스텀 포함) 두 자루를 구매하면, 퍼터 한 자루를 증정한다.
캠페인은 내달 15일 종료된다.
RTZ 웨지는 2025년 신소재 ‘Z-ALLOY’를 최초로 적용해 부드러운 타구감과 정밀한 스핀 컨트롤을 동시에 구현한 투어 스펙 웨지다.
기존 RTX 시리즈보다 스핀의 일관성이 향상돼 숏게임에서 더욱 정교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함께 증정하는 클리브랜드 퍼터 역시 정밀한 밸런스와 안정적인 스트로크로 숏게임 완성도를 높여줄 아이템이다.
던롭스포츠코리아 관계자는 “2025년 한 해 동안 이어진 투어 우승 기록은 클리브랜드 웨지가 오랜 시간 투어 현장에서 신뢰받아온 결과”라며 “이번 RTZ 웨지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골퍼들이 투어 챔피언의 퍼포먼스를 직접 경험하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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