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기동 감독 아들’ 미드필더 김준호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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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경남FC가 미드필더 김준호를 영입했다.
김준호는 포항 스틸러스 유스인 포항제철동초-포항제철중-포항제철고를 모두 거쳤으며, 2021시즌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3년 차인 2023시즌에 25경기에 출전했다.
김천 상무에서 군복무를 마쳤고 경남에서 새 출발 한다.
중앙 미드필더인 그는 패스와 경기 조율에 강점이 있는 미드필더다.
FC서울 김기동 감독의 아들로도 잘 알려져 있다.
김준호는 “개인적인 플레이보다 팀플레이를 선호하기 때문에, 경남의 승격을 위해 팀적으로 열심히 기여해 좋은 결과 가져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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