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심의 기업은행, 0-2→3-2 대역전승…빅토리아 41득점 폭발 4연승 견인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12 조회
- 목록
본문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IBK기업은행이 현대건설을 잡고 연승을 이어 나갔다.
기업은행은 11일 화성종합경기타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경기에서 현대건설에 세트스코어 3-2(23-25 17-25 25-21 25-19 15-11) 승리했다.
기업은행은 4연승에 성공했고, 승점 32를 기록하며 GS칼텍스(30점)를 따돌리고 4위에 올랐다.
기업은행은 현대건설 높이에 고전하며 1~2세트를 내줬다.
그러나 3세트를 잡아내며 분위기를 전환했고 4~5세트까지 이겨 대역전승을 거뒀다.
빅토리아는 41득점을 책임지며 승리를 이끌었다.
반면 현대건설은 3세트를 내준 뒤 무너지며 3연패에 빠졌다.
[email protected]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스포츠서울(www.sportsseoul.com)에 있으며, 토토힐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