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우즈벡 OCA 총회 참석…국제 스포츠 외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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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는 유승민 회장이 지난 26일 우즈베키스탄 힐튼 타슈켄트 시티 호텔에서 열린 제46차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총회에 참석해 국제 스포츠 외교 활동을 적극 전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유승민 회장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OCA 및 각국 주요 인사들과 면담하면서 국제 스포츠계에서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유 회장은 이번 총회 기간 중 새롭게 선출된 셰이크 요한 빈 하마드 알 타니 신임 OCA 회장과 면담하고 아시아 스포츠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협력 강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아울러 공정하고 포용적인 아시아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한 공동의 노력과 함께 OCA와 회원국 간 협력 체계를 한층 더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대한체육회는 이날 사우디올림픽위원회와 양국 간 스포츠 협력 강화를 위한 스포츠 교류 협정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두 나라 국가올림픽위원회(NOC) 대표단 간 면담을 계기로 이뤄졌다.
두 기관은 올림픽 운동 관련 국제 스포츠 정보의 공유, 양국 주요 종목(NF) 간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 교류 확대, 스포츠 과학 및 도핑 방지 분야 협력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유승민 회장은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최근 국제 스포츠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중동 지역 국가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상호 발전적인 스포츠 교류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병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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