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화성, 세르비아 연령별 대표 출신 공격수 사바 페트로프 영입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87 조회
- 목록
본문
| |
| 사진=화성FC 제공 |
프로축구 화성FC가 세르비아 연령별 국가대표를 두루 거친 전천후 공격수 사바 페트로프를 영입했다.
세르비아 명문 파르티잔 유스 출신의 사바 페트로프는 연령별 국가대표를 거쳤다.
세르비아 1부리그는 물론 벨기에, 슬로베니아, 포르투갈 등 유럽 상위 리그를 경험하며 풍부한 커리어를 쌓았다.
현재 화성에서 활약 중인 보이노비치와 2017∼2018시즌 세르비아 1부리그 FK 스파르타크 수보티차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인연이 있다.
페트로프는 키 187cm의 탄탄한 체격을 갖췄다.
오른발을 주력으로 사용하는 공격수로, 전술적 상황에 따라 최전방 센터 포워드와 측면 윙어를 자유자재로 소화할 수 있다.
압도적인 신체 조건에도 빠른 속도를 활용한 드리블과 상대 수비수와의 일대일 상황에서의 과감한 돌파를 즐기는 경기 운영 능력이 강점이다.
화성은 사바 페트로프의 합류로 공격진의 파괴력을 한층 높이는 것은 물론, 밀집 수비를 뚫어내는 창의적인 개인 기량과 확실한 마무리 능력까지 확보하게 됐다.
페트로프는 “화성이라는 멋진 구단에 합류하게 돼 영광이다.
감독님, 코칭스태프 그리고 선수들이 잘 맞이해줘서 빠르게 적응해나가고 있다.
팀과 함께 잘 성장하고, 팀이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고 헌신하겠다”며 입단 소감을 밝혔다.
메디컬 테스트 등 입단 절차를 모두 마친 페트로프는 태국 전지훈련에 합류해 기존 선수들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스포츠월드(www.sportsworldi.com)에 있으며, 토토힐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