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 다했지만…모굴 스키 윤신이, 아쉽게 결선행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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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AP/뉴시스 |
모굴 스키 국가대표 윤신이(봉평고)가 올림픽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11일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모굴 2차 예선에서 64.46점을 획득, 전체 30명 중 24위에 머물렀다.
윤신이는 전날(10일) 열린 1차 예선에서 59.40점(21위)을 받으며 10등까지 주어지는 결선 직행 티켓을 놓친 바 있다.
이날 재도전에 나섰으나 상위 20명 안에 들지 못했다.
20위 막차를 탄 아야울림 암레노바(카자흐스탄·68.98점)와의 격차는 4.52점에 불과했다.
모굴은 스키를 타고 약 1m 높이의 눈 둔덕으로 뒤덮인 코스를 빠르게 내려오고, 점프대에서 날아올라 공중 연기도 펼치는 종목이다.
턴과 공중 동작 그리고 시간이 성적에 반영된다.
이날 여자 모굴 결선 진출에 실패한 윤신이는 오는 14일 듀얼 모굴 경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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