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韓 설상 첫 금메달리스트' 최가온, 포상금 3억원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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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시계도 받아
| 한국 설상종목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이 협회에서만 포상금 3억원 받는다. /리비뇨=AP.뉴시스 |
[더팩트ㅣ이라진 기자]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스키·스노보드에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안긴 최가온(17·세화여고)이 협회 포상금만 3억원을 받는다.
최가온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받아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대한민국 선수단의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이다. 최가온은 17세 3개월의 이 종목 최연소 우승 기록도 새로 썼다.
최가온은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로부터만 포상금 3억원을 받는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에게는 정부 포상금 6300만원과 국민체육진흥공단의 경기력 향상 연구 연금이 지급된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는 월 100만원 또는 일시금 6720만원의 연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최가온은 여기에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의 시계도 받게 됐다. 오메가는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을 따낸 개인 종목 선수 1명에게 '스피드마스터 38㎜ 올림픽 에디션 타임피스'를 증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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