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억짜리 세레머니…金 따고 스포츠 브라 노출한 선수 '대박'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22 조회
- 목록
본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네덜란드 국가대표 유타 레이르담의 금메달 세레머니가 100만달러(약 14억4000만원) 가치가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17일 영국 신문 더 선은 "레이르담이 금메달을 딴 뒤 상의 지퍼를 내려 스포츠 브라를 노출한 세리머니는 100만달러짜리"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레이르담은 지난 10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1분 12초 31의 올림픽 신기록으로 우승, 네덜란드에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을 안겼다.
우승이 확정된 뒤 레이르담은 경기복 상의 지퍼를 내렸고, 안에 입은 흰색 스포츠 브라가 노출됐다.
유명 권투 선수인 제이크 폴과 약혼한 사이로도 유명한 레이르담이 착용한 스포츠 브라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 제품이다.
더 선은 "마케팅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 사진은 2억9800만명의 팔로워가 있는 나이키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엄청난 홍보 효과를 누렸을 것"이라며 "7자리 숫자(100만달러 이상)의 보너스를 받을 만하다"고 전했다.
박지수 인턴기자 [email protected]
▶ 2026년 사주·운세·토정비결·궁합 확인!
▶ 연휴가 더 재밌어지는 설날 상식 퀴즈! ▶ 하루 3분, 퀴즈 풀고 시사 만렙 달성하기!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