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현 문체부 제2차관, 밀라노 동계 올림픽 폐회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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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사진=뉴시스 |
문화체육관광부 김대현 제2차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폐회식에 참석한다.
19일 문체부에 따르면 김 차관은 올림픽 현장을 찾아 우리 선수단을 격려하고 대회 마무리까지 현지 지원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지 점검한다.
20일에는 올림픽 선수촌에서 대회 막바지 훈련과 경기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들을 만나 격려한다.
대회 후반부에 접어든 만큼 지원에 미비한 부분은 없는지 살피고 대회 전부터 쉼 없이 현장에서 선수들을 뒷받침해 온 지원 인력들이 지치지 않고 대회 끝까지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격려할 예정이다.
21일에는 우리 선수단의 현지 적응과 영양 관리를 책임지는 급식지원센터를 방문한다.
현장에서 제공된 한식 도시락이 우리 선수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하게 헌신해 온 급식지원센터 지원 인력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
우리 선수들이 출전하는 경기 현장을 찾아 응원 열기를 더한다.
20일과 21일 쇼트트랙과 스피드스케이팅 경기를 관람하며 국가대표 선수들을 향한 뜨거운 응원을 보낸다.
21일에는 한국 국가대표 선수단 해단식과 ‘선수단의 밤’ 행사에 참석해 대회 기간 최선을 다한 선수단과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
대회 마지막날인 22일에는 베로나로 이동해 올림픽 폐회식에 참석한다.
김 차관은 “대회 막바지까지 우리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경기에 전념하고, 부상 없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신예 선수들의 성장과 베테랑 선수들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우리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전한 선수단 모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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