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폭설 이슈→‘메달 기대주’ 이승훈 출전 예정인 프리스타일 스키, 하루 연기 결정 [2026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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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올림픽 스키 경기가 열리는 리비뇨에 많은 눈이 내렸다.
이 탓에 프리스타일 스키 메달 기대주 이승훈(21·롯데)이 참가하는 경기가 하루 연기됐다.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19일 오후 6시 30분(한국시간) 열릴 예정이던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을 20일 오후 6시 30분으로 하루 연기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가 열리는 리비뇨 지역에 15㎝가 넘는 많은 눈이 내렸기 때문이다.
해당 경기에는 이승훈과 문희성(한국체대)이 출전 예정이다.
하프파이프 스키는 스노보드와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비슷한 형태인데, 장비만 다른 셈이다.
두 선수 중 이승훈은 메달 기대주로 불린다.
한편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은 20일 오전 3시 30분에 예정대로 진행될 예정. 여자 경기에는 이승훈의 친동생인 이소영(상동고)과 김다은(경희대)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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