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2026 찾아가는 문화센터’ 사업 참여 기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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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취약계층 아동의 문화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026 찾아가는 문화센터’ 사업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공모 기간은 3월 4일까지다.
2024년부터 추진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문화센터’는 한국마사회 문화센터 강사들이 지역 아동센터와 아동양육시설을 방문해 음악, 미술, 한글, 체육 등 다양한 강좌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돌봄 공백 완화와 문화교육 기회 확대에 기여하며 지역사회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왔다.
올해는 5~11월까지 7개월 간 총 32개소, 약 1500명을 대상으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공모 대상은 한국마사회 사업장(경마공원 및 장외발매소)이 있는 지역 내 아동복지시설이다.
선정된 기관에는 전문 강사 파견과 함께 교구, 교재비를 지원한다.
마사회 문화센터 홈페이지에서 공모 요강을 확인한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적극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본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면서 “올해는 취약계층 아동뿐 아니라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어르신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준영 기자 [email protected]
공모 기간은 3월 4일까지다.
2024년부터 추진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문화센터’는 한국마사회 문화센터 강사들이 지역 아동센터와 아동양육시설을 방문해 음악, 미술, 한글, 체육 등 다양한 강좌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돌봄 공백 완화와 문화교육 기회 확대에 기여하며 지역사회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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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문화센터' 강의 모습. 한국마사회 제공 |
공모 대상은 한국마사회 사업장(경마공원 및 장외발매소)이 있는 지역 내 아동복지시설이다.
선정된 기관에는 전문 강사 파견과 함께 교구, 교재비를 지원한다.
마사회 문화센터 홈페이지에서 공모 요강을 확인한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적극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본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면서 “올해는 취약계층 아동뿐 아니라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어르신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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