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4번보다는 2번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연패에 빠진 SSG가 타순에 변화를 줬다. 개막 후 꾸준히 4번 타순에 들어갔던 김재환(38)이 5번으로 내려갔다. 2번 타순에 들어가던 기예르모 에레디아(35)가 4번으로 …
사진=신화/뉴시스 ‘셔틀콕 여제’의 진격이 멈추지 않는다. 안세영(삼성생명)이 국가대표팀 동료 심유진(인천국제공항)을 꺾고 아시아선수권대회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생애 첫 아시아선수권 정상을 향해 나아간다. 세계랭킹 1위에 빛나는 안세영은 11일 중국…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세계 최강’ 안세영(24·삼성생명)이 아시아선수권대회 결승 티켓을 손에 넣었다. 그랜드슬램까지 딱 한 걸음 남겨뒀다.안세영이 11일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4강…
[스포츠서울 | 상암=김용일 기자] “송민규에게 이젠 전북에 골 넣으라고(FC서울 김기동)”“이기는 건 당연하고 경기력까지 올라오기를(전북 현대 정정용).”시즌 첫 ‘전설 매치’를 앞둔 양 팀 수장은 나란히 승리를 다짐하며 말했다. 서울 김기동 감독과…
사진=WT 제공 타슈켄트 2026 세계태권도연맹(WT) 세계태권도청소년선수권대회 개막을 이틀 앞두고 개최지 우즈베키스탄의 타슈켄트가 태권도 열기로 달아오르고 있다. WT는 “지난 10일 타슈켄트 올림픽 빌리지 광장에서 대규모 태권도 플래시몹이 펼쳐졌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축구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오현규(베식타스)가 튀르키예 무대 진출 이후 처음으로 멀티골을 터뜨렸다.오현규는 11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있는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9라…
11일(한국시간) 볼티모어전서 투런포 작렬 첫 타석서 2루타 등 4타수 2안타 2타점 타율 .143에서 .174로 올라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시즌 첫 홈런을 터트렸다. /뉴시스[더팩트 | 김대호 전문기자] 이정후의 방망이가 드디어 불을 뿜었다.…
사진=AP/뉴시스 타격 부진을 깨는 장타 행진이다.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 중인 외야수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026시즌 첫 홈런을 가동한 데 이어 2루타까지 신고했다. 이정후는 11일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 앳 …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가 부진을 날리는 시즌 첫 홈런을 쏘아 올렸다. 오랜만에 멀티히트를 적으며 팀의 3연승을 이끌었다.이정후가 11일(한국 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두산이 ‘두린이’를 위한 특별 현장 이벤트를 준비했다.두산이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IA와 맞대결에서 ‘4월 두린이날’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두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팬들을…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프로야구 두산은 19일 서욺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IA와의 정규리그 맞대결에서 ‘4월 두린이날’ 행사를 진행한다. ‘두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팬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투수 양재훈과 외야수 김민석이 경기 당일 오후…
사진=AP/뉴시스 남자골프 세계 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마스터스 2연패 도전에서 순항하고 있다. 첫날에 이어 둘째 날까지 1위 자리를 지켰다. 매킬로이는 11일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565야드)서 …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가 마침내 시즌 첫 대형 아치를 그렸다. 시즌 초반 타격 부진을 씻는 시원한 투런 홈런이다.이정후가 11일(한국 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스포츠서울 | 인천=박준범기자] 7경기 30세트. 뒤집기는 실패했지만 현대캐피탈은 충분히 ‘저력’을 발휘했다.필립 블랑 감독이 이끄는 현대캐피탈은 10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대한항공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 결정전 5차전에…
[인천=남정훈 기자]대한항공이 빼앗긴 왕좌를 찾는 데 필요한 시간은 딱 1년이었다. 그리고 왕좌 탈환의 중심에는 주장 완장의 책임감을 누구보다 무겁게 느꼈던 ‘캡틴’ 정지석(31)이 있었다. 대한항공은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