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민은 2026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강력한 신인왕 후보다. [사진=KLPGA]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화끈한 장타를 선보였던 황유민과 이동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도전장을 내민다. 2026시즌 L…
존스-이정후-안현민 외야 3명 확정적 박해민 외 한 명만 생존 지명타자 자리도 없어홍창기는 출루율이 높은 뚜렷한 강점을 갖고 있다. 선구안이 뛰어나 대표팀에서 대타 요원으로 필요한 자원이다. /뉴시스[더팩트 | 김대호 전문기자] WBC에 출전할 대표팀…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아쉬운 경기력이지만 행운이 따랐다. 이민성호가 가까스로 아시안컵 8강에 진출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은 13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프린스 파이살 빈 파흐드 경기장에서 끝난 우즈베키스…
OK저축은행 디미트로프. 사진=KOVO 제공 OK저축은행 디미트로프. 사진=KOVO 제공 “감독님이 하시는 말씀의 절반이 타점을 높이라는 거예요. 잘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남자프로배구 OK저축은행 아포짓 스파이커 디미트로프가 더욱 기량…
대한항공 헤난 감독이 13일 OK저축은행전에서 포효하고 있다. 사진=KOVO 제공 “코트 안의 선수들이 최선을 다했다” 헤난 달 조토 대한항공 감독이 뼈아픈 역전패에도 선수단을 칭찬했다. 대한항공은 1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OK저축은행과의 진에…
[스포츠서울 | 인천=박준범기자] “디테일의 차이.”헤난 달 조토 감독이 이끄는 대한항공은 1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OK저축은행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2-2(25-21 20-25 25-20 28-30 …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축구 대표팀이 13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프린스 파이살 빈 파흐드 경기장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2026 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3차전에서 0-2로 밀리고 있다. 사진은 김도현이 볼 다툼을 하고 …
사진=KOVO 제공 사진=KOVO 제공 위기의 대한항공의 침체가 계속되고 있다. 5세트 혈전을 치루고도 또 다시 패하며 4연패에 빠졌다. 대한항공은 1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OK저축은행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홈경기에서 세트…
[스포츠서울 | 인천=박준범기자] 선두 대한항공이 ‘4연패’에 빠졌다.OK저축은행은 1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대한항공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2(21-25 25-20 20-25 30-28 15-13)…
[스포츠서울 | 울산=강윤식 기자] “1군 진입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울산 웨일즈가 트라이아웃을 통해 옥석 가리기에 나섰다. 지원자를 살피는 코치진 사이에서 낯익은 얼굴이 눈에 띄었다. 울산으로 합류한 박명환(49) 투수코치다. 벌써 몇몇 선수를 …
[스포츠서울 | 대전=정다워 기자] 페퍼저축은행이 외국인 선수 조이의 활약을 앞세워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페퍼저축은행은 13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경기에서 정관장에 세트스코어 3-0(25-18 25-…
女 스피드스케이팅 기대주 이나현8년 만에 단거리서 메달 획득 기대감500m 주니어 세계新 경신 등 ‘급성장’2025년 월드컵서 개인 최고 기록 달성도탄탄한 신체·초반 폭발적 주파 등 강점후반 400m 지구력에 메달 색깔 달려전문가들 “전성기 이상화의 …
佛컵 32강전 1-0 勝… 이강인 결장8일 만에 재대결서 복수전 성공프랑스 프로축구에서 47년 만에 1부 리그에 승격한 파리FC가 지난 시즌 ‘6관왕’에 빛나는 거함 파리 생제르맹(PSG)을 꺾는 파란을 일으켰다. 파리FC는 13일 프랑스 파리의 파르…
음바페와 언쟁 등 선수단 장악 실패후임엔 아르벨로아 2군 감독 선임 스페인 프로축구의 ‘명문’ 레알 마드리드가 사비 알론소(45·감독)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13일 “알론소 감독과 상호 합의로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지…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한국 남자 쇼트트랙은 세계 최강으로 불리지만, 올림픽 5000m 계주에서는 오랜 시간 정상에 서지 못했다. 금메달은 단 두 번. 1992년 알베르빌, 그리고 2006년 토리노다. 그로부터 20년, 다시 이탈리아에서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