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중국 현지에서 린샤오쥔(30, 한국명 임효준)을 향한 비판 여론이 또 다시 제기되고 있다.린샤오쥔은 지난 23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막을 내린 가운데,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에 부진한 성적에 …
[스포츠서울 | 아산=박연준 기자] 물러설 곳 없는 단판 승부다. ‘봄 농구’행 마지막 티켓이 걸린 외나무다리에서 아산 우리은행과 부산 BNK가 마주 섰다. 이날 이기는 팀이 플레이오프 마지노선인 4위 자리를 움켜쥔다.우리은행과 BNK는 25일 아산이…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우승 못 하면 죽어야죠.” 세간의 시선이 한 사람에게 집중됐다. K리그2 수원 삼성의 승격을 위해 새로운 도전의 나선 이정효 수원 삼성 감독이 주인공이다. 25일 서울시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
시민들이 지난 2015년 5월3일 오후 서울역에서 매니 파퀴아오와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의 프로복싱 웰터급 통합 타이틀전 경기를 시청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메이웨더가 판정승으로 승리했다. 사진=뉴시스 전설의 복서 둘이 11년 만에 링 위에 올라 격…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올해는 ‘미라클 두산’의 저력을 보여달라.”두산 구단주 박정원(64) 두산그룹 회장이 25일 일본 미야자키 선마린 스타디움을 찾아 스프링캠프 중인 선수단을 격려했다.박 구단주는 이날 세이부와 ‘구춘 대회’ 맞대결을 직접…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나의 가치를 다시 증명해내겠다.” 키움 안치홍(36)의 목소리에는 서늘한 독기가 서려 있다. 한때 KBO리그를 대표하는 우타자이자 ‘꾸준함의 대명사’였던 그다. 그러나 지난시즌은 지우고 싶은 ‘악몽’이었다. 새로운 팀,…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한국 여자 피겨스케이팅 간판 이해인과 미국 남자 피겨 간판 일리야 말리닌(세계랭킹 1위)이 열애설에 휩싸였다.최근 해외 스포츠 매체들은 두 선수가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기간 중 가까운 관계로 발전했다는 관측이 제기되…
윤정환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25일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인천에 입단한 이청용.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실력은 두말할 것도 없다.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다.” 큰 기대를 품고 영입했다. …
[스포츠서울 | 홍은동=정다워 기자] 1부 리그에 있어야 할 팀, 수원 삼성의 승격 3수 도전이 시작된다.수원 이정효 감독은 25일 서울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개막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새 시즌에 임하는 소감과 각…
[스포츠서울 | 미야자키=이소영 기자] “하루라도 빨리 공을 던지고 싶다.”2026시즌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일본 미야자키에서 막바지 담금질에 한창인 SSG는 ‘부상 없는 시즌’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KBO리그 2년 차에 접어든 미치…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NHN이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 시장에 새로운 카드를 꺼냈다.NHN은 링게임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신작 ‘어비스디아’를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 미지의 검은 공간 ‘어비스 슬릿’으로 오염…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게임이 금융 플랫폼 안으로 들어왔다.위메이드맥스는 자회사 위메이드커넥트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힐링 게임 ‘어비스리움’을 토스의 미니 애플리케이션(앱) 플랫폼 ‘앱인토스’를 통해 정식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별도의 앱 설…
사진=뉴시스 다시, 우상혁(용인시청)의 시간이다. ‘스마일 점퍼’ 우상혁이 날아올랐다. 25일 슬로바키아에서 열린 2026 세계육상연맹 인도어 투어 반스카비스트리차 실내높이뛰기 대회서 2m30을 넘었다.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올 시즌 처음으로 시상대…
LIV 골프 판타지 및 LIV 엑스. [사진=LIV 골프] LIV 골프는 25일 소니 그룹 계열사인 비욘드 스포츠와 손잡고 'LIV 골프 판타지(LIV Golf Fantasy)'와 'LIV 엑스(LIV X)'를 출시했다고 25일 발표했다. 두 가지 혁…
[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2025년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V13’을 향해 닻을 올린 KIA 타이거즈의 오키나와 스프링캠프가 발칵 뒤집혔다. 평소 선수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던 이범호 감독(45)이 연습경기 도중 드러난 안일한 플레이에 ‘불호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