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OK저축은행 읏맨 배구단 제공 뜨거운 열정을 보여주는 부산 배구 팬들과 특별한 이벤트를 함께 한다. 남자프로배구 OK저축은행은 “오는 17일 부산 강서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삼성화재와의 홈경기에서 스…
배드민턴 안세영. 사진=AP/뉴시스 안세영(삼성생명)이 인도오픈 2연패에 시동을 건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4일 인도 뉴델리의 인디라 간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인도오픈(슈퍼 750) 32강에서 오쿠하라 노조…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15일 독일 쾰른의 라인에네르기 슈타디온에서 열린 FC쾰른과의 분데스리가 맞대결에서 시즌 1호골을 터뜨린 후 포효하고 있다. 사진=AP/뉴시스 ‘철벽’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그라운드를 지배했다. 김민재는 15일 독일 쾰른의…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한 달 만의 경기에 출전해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김민재는 15일(한국시간) 독일 쾰른의 라인에네르기슈타디온에서 열린 쾰른과의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17라운드 경기에서 1-1로 균형을 …
크라운해태 오태준. 사진=PBA 제공 가장 중요할 때 빛난 승부사의 존재, 크라운해태가 활짝 웃었다. 프로당구 크라운해태는 지난 14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카드와의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포스트…
[스포츠서울 | 대전=박연준 기자] “대호 상, 나 좀 도와줘.”‘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44)가 대만에서 지도자로서 첫발을 내디딘다. 대만프로야구(CPBL) 중신 브라더스의 히라노 게이이치(47) 감독이 부산까지 직접 찾아오는 삼고초려 끝에 성사…
신무철 KOVO 사무총장(왼쪽)과 육동한 춘천시장이 지난 14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 관람권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OVO 제공 별들의 축제가 열릴 춘천시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지난 …
안병훈(왼쪽 3번째)이 2026시즌 LIV 골프에서 김민규, 송영한, 대니 리(왼쪽부터)와 함께 코리안골프클럽 소속으로 활약한다. 사진=LIV 골프 제공 안병훈의 LIV행이 공식화 됐다. LIV 골프는 15일 “한국을 대표하는 골프 스타이자 한국 골프…
우리나라 관광수지 적자가 2년 연속 100억달러를 넘어설 전망이다. 해외여행이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은 반면, 외국인들의 국내 관광은 여전히 단기 체류·쇼핑 중심에 머물면서다. 14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관광수지 적자는 11월 누적 기준 93…
프로농구 삼성의 앤드류 니콜슨. 사진=KBL 제공 남자프로농구(KBL) 삼성이 또 한 번 불명예의 문턱에 서 있다. 순위표 가장 아래에서 올스타 브레이크를 맞이하게 됐다. 이대로라면 5시즌 연속 최하위를 피하기 어렵다. 극적인 돌파구가 필요한 시점이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2024년과 2025년이 극단적으로 달랐다. 이제 2026년이다. ‘어떤 버전’일까. KIA 김도영(23)이 ‘슈퍼스타’로 돌아올 수 있을까. 궁금한 점이 몇 가지 있다.2024시즌 김도영은 리그를 지배했다. MVP까지 …
14일 2026 AFC U23 아시안컵 D조 호주, 이라크에 2-1 역전승 호주, 후반 추가시간 2골로 1위...8강 대진 확정한국의 이민성호가 오는 18일 오전 0시 30분 호주와 2026 AFC U23 8강전을 펼치게 됐다. 사진은 한국-우즈벡 경…
고군택이 2월 입대한다.그는 14일 "2월 9일 입대 예정"이라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성실하게 국방의 의무를 다한 뒤 투어로 돌아올 것"이라고 밝혔다.2020년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 데뷔했다. 2023년 제18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지난해 여름 리빙레전드 손흥민(LAFC)에 이어 올겨울 브레넌 존슨(크리스털 팰리스)까지.토트넘 위주로 전하는 영국 ‘홋스퍼 HQ’는 크게 허술해진 토트넘의 윙어진을 한탄하며 비판 목소리를 냈다. 이 매체는 14일(한국시…
[스포츠서울 | 대전=박연준 기자] “채은성 선배님께 ‘형’이라고 부르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다. 선배님은 선배님이다.”한화의 새로운 주인공을 꿈꾸는 신인의 입담이 예사롭지 않다. 스프링캠프를 앞두고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몸만들기에 한창인 오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