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자유계약(FA) 최대어인 세터 김다인이 현대건설에 남는다.현대건설은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개인 상한 최고액인 5억 4000만 원(연봉 4억2000만 원, 옵션 1억2000만 원)으로 최고 대우를 받으며 리그를 대표하는 세…
충남아산 임관식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충남아산 임관식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뚜렷한 부진이 없었다. 성적도 중상위권이었다. 프로축구 K리그2 충남아산FC의 임관식 감독이 갑작스럽게 팀을 떠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충남아…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양민혁의 소속팀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코번트리 시티가 25년 만에 프리미어리그(EPL)로 복귀한다.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이끄는 코번트리는 18일(한국시간) 영국 블랙번 이우드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챔피언십 4…
4년마다 반복되는 올림픽 열기, 그 뒤에 가려진 설상 종목의 고단한 현실 영웅들의 눈물호소, 정부 체육계 '상생비전'이 절실스노보드 은메달리스트 김상겸이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뉴시스[더팩트 | 이영규 전문기자] 얼마 전 막을 내린 2026 …
18,19일 ‘하나은행?K리그1 2026’ 8라운드 프리뷰FC서울 지휘봉을 잡은 지 3년 차를 맞이한 김기동 감독은 '제자' 송민규를 불러들이면서 시즌 개막 7경기 무패행진을 이어가며 10년 만의 우승 꿈을 키우고 있다./K리그[더팩트 | 박순규 기자…
사진=KBL 제공 ‘슈퍼팀’의 면모가 드러난다. KCC가 포효했다. 17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DB와의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3차전에서 98-89(27-29 26-20 24-17 21-23)로…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이수경)이 한국 빙상의 날을 기념하고, 빙상인과 팬들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국 빙상의 날 기념행사 K-Skating Day’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26일 목동종합운동장 실내아이스링크에…
사진=KPGA 제공 김연섭이 2026시즌 KPGA 투어 첫 번째 홀인원의 주인공이 됐다. 김연섭은 17일 강원 춘천에 위치한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 올드코스(파72. 7254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는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10억 원,…
사진=KOVO 제공 “어떠한 변명의 여지도 없다.” 여자 프로배구 세터 안혜진(GS칼텍스)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다. 소속팀 GS칼텍스는 17일 구단 공식 SNS에 사과문을 올렸다. “안혜진의 음주운전 사실을 확인했다”고 운을 뗀 GS칼텍스는 “해당…
사진=삼성라이온즈 제공(자료) 남부 지방을 적신 봄비, 프로야구 3경기가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7일 오후 6시30분 열리려던 부산(한화-롯데), 대구(LG-삼성), 창원(SSG-NC) 경기를 우천 취소했다. 일찌감치 비 예보가 있었던 …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KT에 뼈아픈 악재가 잇달아 닥쳤다. 안현민(23)과 허경민(36)은 재검도 햄스트링 손상이다. 류현인(26)은 손가락 골절이다.KT 관계자는 17일 “안현민과 허경민이 재검을 받은 결과 1차 검진과 같이 햄스트링 부분 …
홍지원이 17일 경남 김해 가야CC에서 열린 넥센세인트나인 Masters 2026 1라운드 18번 홀에서 파 세이브에 성공한 뒤 기뻐하고 있다. KLPGT 제공 홍지원이 17일 경남 김해 가야CC에서 열린 넥센세인트나인 Masters 2026 1라운드…
선수 스스로 굴러들어온 복을 걷어찬 모양새다. GS칼텍스의 2025∼2026 챔피언결정전 우승에 힘을 보태며 ‘우승 세터’라는 칭호를 받으며 FA 시장에 나온 안혜진이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됐다. GS칼텍스는 17일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사진=NC다이노스 제공 ‘중요한 시기인데….’ 시즌 초부터 부상이 끊이질 않는 프로야구. 이번엔 내야수 김휘집(NC)이 다쳤다. NC는 17일 “병원 검진 결과 김휘집이 오른쪽 손목 골절 진단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일단 수술 없이 치료를 진행할 예정…
올 시즌 한화에 대한 평가는 전문가마다 엇갈렸다. 지난 시즌 33승을 합작한 폰세-와이스, 이른바 ‘폰와 듀오’가 해체된 영향이 커 지난 시즌의 한국시리즈 준우승에는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내리라는 부정적 평가도 있었고, FA 최대어 강백호 영입을 통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