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한테니스협회 제공 방송인 장성규가 대한테니스협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대한테니스협회는 19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대한테니스협회 회장실에서 방송인 장성규 씨를 대한테니스협회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날 주원홍 협회 회장은 장 홍보대사에게 위촉…
2025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남자 87㎏ 초과급 우승자 강상현(오른쪽)이 발차기를 시도하고 있다. 사진=세계태권도연맹 제공 태권도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남북 공동 등재 추진이 본격화되면서 태권도계도 커다란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국제 무대는 물론…
사진=수원FC 제공 수원FC가 중앙 수비수 홍준호를 영입했다. 홍준호는 2016년 광주FC에서 프로에 데뷔한 이후 울산 현대, FC서울 등을 거치며 K리그 무대에서 꾸준히 활약해왔다. 이후 제주 SK FC 소속으로 커리어를 이어갔으며, 사회복무 기간 …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2026년에도 ‘티·젠(T1·젠지)’의 강세가 이어질까. 지난 14일 개막한 LCK컵. 초반이지만 흐름은 또렷하다. 젠지와 T1은 흔들리지 않고, 강세가 여전하다. 반면 ‘디펜딩 챔피언’ 한화생명e스포츠는 출발부터 삐끗한…
사진=AP/뉴시스 ‘참, 안 풀린다.’ 날벼락이다. 내야수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또 한 번 부상 악재를 마주했다. 오른손 힘줄이 찢어져 수술대에 올랐다. 애틀랜타는 19일 “김하성이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로 수술을 받았다”고 공식 발표했다. …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남북’으로 완전히 갈린 양상이다. KBL 순위표가 그렇다. 중간에 ‘선’이 하나 굵게 그인 모양새. 지금 상태면 6강은 이미 확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후반기 하위권 팀의 대반격이 나올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2025…
사진=FC안양 제공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2026시즌 주장단을 선임했다. FC안양은 2026시즌 선수단을 이끌 주장으로 이창용, 부주장으로 김동진, 한가람, 토마스를 선임했다. K리그 통산 301경기에 출전한 베테랑 이창용은 지난 2023년 여…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활약하는 김시우(31·CJ)의 우승 시계는 2023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해 1월 소니오픈에서 정상에 올라 통산 4승을 달성한 뒤 우승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있다. 2024년과 2025년 톱10 성적을 세 차례씩 기록했…
‘롯데 자이언츠’ 하면 떠오르는 두 단어, 열정적인 팬덤과 그에 대비되는 길고 긴 암흑기입니다. 롯데가 마지막으로 가을야구를 경험한 것은 2017년. 이후 8년이라는 고통스러운 시간 동안 부산의 가을은 멈춰 있었습니다.특히 작년은 팬들에게 가장 잔인한…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유기상, 양준석 형이 뭘 잘하는지 제가 제일 잘 아는 것 같아요.”상대를 간파하기 위해선 상대를 잘 아는 게 중요하다. 연세대학교 출신 서울 SK 신인 안성우(23)는 모교 선배 LG 유기상(25)·양준석(25)을 철벽…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믿습니다.”KIA에게 2026년은 특별한 해다. 정확히는 ‘반드시 잘해야 하는 해’다. 빠진 전력이 많다. 아프다. 대신 들어온 자원도 있다. 기존 선수들과 함께 힘을 내줘야 한다. 대표적으로 이태양(36)이다.이태양은…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황성빈, 윤성빈 형이 연달아 성공 신화를 썼다. 올시즌엔 내가 주인공이 될 차례다.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롯데 포수 손성빈(24)이 남다른 독기를 품었다. 더 이상 ‘유망주’라는 달콤한 수식어 뒤에 숨지 않겠다는 각오…
사진=이혜진 기자 “제가 어떤 모습일지 저도 궁금해요.” 어느덧 프로데뷔 19년차를 맞이한 외야수 김재환(SSG). 흐르는 세월만큼 수많은 스프링캠프를 경험했다. 매년 반복되는 하나의 루틴이었을 터. 이번엔 다르다. 유니폼을 바꿔 입은 뒤 처음으로 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소문난 장타자’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37·북아일랜드)는 지난해 골프인생 최고의 해를 보냈다. 최고 권위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를 제패해 꿈에 그리던 4대 메이저 대회를 모두 제패하는 커리어 그랜드 슬램의 마지막 퍼…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에서 아쉽게 톱 10을 놓쳤다.18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7044야드)에서 열린 소니 오픈(총상금 91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