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027 V리그 여자부에서는 일본인 사령탑들의 맞대결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IBK기업은행이 2012 런던 올림픽 동메달, 2024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2위 등 일본 국가대표팀 사령탑을 오래 이끌며 지도력을 입증한 마나베 마사요시 감…
김민선7이 세계랭킹 87위로 올라섰다.20일(현지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1.25점을 받아 지난주 116위에서 29계단이나 도약했다. 지난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서 우승해 랭킹 포인트를 획득했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디펜딩 챔프’ 알 아흘리(사우디아라비아)가 2025~2026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결승에 선착, 2연패를 향한다.알 아흘리는 21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역전패 후유증은 없다.김세영이 메이저 퀸에 도전한다. 23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 코스(파72·6811야드)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첫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800만달러)에…
사진=AP/뉴시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김시우(CJ)가 재차 상승곡선을 그려간다. 김시우는 지난 20일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26위에 올랐다. 지난주 30위에서 4계단 도약하는 등 이유 있는 변화다. 앞서 같은 날 마무리된…
'무채색' 대표팀에 필요한 붉은 야성, 경기장 공기를 바꿀 기폭제 과연 홍명보호는 이승호의 지독한 기다림에 응답할까누군가는 그를 '악동'이라 불렀고, 누군가는 '철부지 천재'라 불렀다. 하지만 2026년의 봄, 전주성에서 우리가 본 것은 그저 태극마크…
뮌헨, 분데스리가 2연패30R 슈투트가르트전 4-2 역전승남은 4경기 상관없이 ‘조기 우승’김, 잦은 이적설과 주전 경쟁 딛고4회 우승한 박지성 이어 ‘새 역사’독일 컵대회·챔스 등 3관왕 도전한국 축구대표팀 수비의 핵 김민재(30)는 2025∼202…
LAFC 손흥민, 새너제이전 무득점옛 동료 베르너는 1골 1도움 ‘펄펄’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과 티모 베르너(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의 미국 무대 맞대결에서 베르너가 판정승을 거뒀다. LAFC는…
EPL 33R 2-1 제압… 홀란 결승골20승 7무 5패 ‘승점 3점차’ 추격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 경쟁이 시즌 막바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리그 2위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선두 아스널을 제압하며 역전 우승을 향한 발판을 마련했다.…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화끈한 공격 야구로 시원한 경기 많이 보여드리겠다.”지난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한화 김경문(68) 감독이 밝힌 출사표다. 요나단 페라자(28) 문현빈(22) 강백호(27) 등이 최근 물오른 타격감을 보이면서 출사표에 걸맞…
사진=AP/뉴시스 다가오는 6월 개막을 앞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지상파 방송을 통해서도 볼 수 있게 됐다. 종합편성채널인 JTBC와 지상파 방송사인 KBS가 이번 대회 중계권을 공유한다. JTBC는 20일 “지상파 방송들과…
최정훈 이도 부회장이 아시아 골프 파워 피플에 4년 연속 선정됐다.이도는 20일 최 부회장이 미국 골프전문지 골프Inc가 선정한 영향력 있는 아시아 골프 인물 톱 10에 4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도는 춘천 클럽디 더플레이어스(27홀)를 포…
JTBC와 KBS가 오는 6월 개막하는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의 공동 중계에 합의했다.JTBC는 20일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를 두고 지상파 3사와 협상을 진행해온 가운데 KBS와 최종 합의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약 140억원 규모로 중계권 계…
사진=OK저축은행 읏맨 제공 사진=OK저축은행 읏맨 제공 프로배구 남자부 OK저축은행이 자유계약(FA) 김도훈을 품었다. OK저축은행은 20일 “리베로 김도훈과 보수 총액 2억 5000만원(연봉 2억원·옵션 5000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지혜 득점왕·MVP 2관왕 평정…이요셉 3년 만에 압도적 표차로 왕좌 탈환득점·도움 코트 지배한 남녀부 최고 병기…팬·가족이 함께 한 감동의 시상식한국 핸드볼의 새로운 역사를 쓴 최지혜(SK 슈가글라이더즈)와 이요셉(인천도시공사)이 올 시즌 H리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