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화가 2026시즌 코치진 보직을 확정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1군 코치진은 지난시즌과 같은 보직으로 시즌 준비에 나선다.수석 양승관 코치를 비롯해 투수 양상문, 불펜 윤규진, 타격 김민호, 정현석, 1루작전 추…
[스포츠서울 | 인천공항=박연준 기자] “골든글러브 욕심은 전혀 없다. 오직 우승 반만 바라본다.”정상을 향한 집념이 이토록 뜨거울 수 있을까. 개인의 영광보다는 팀의 우승을 최우선 가치로 둔 베테랑 포수 강민호(41)의 목소리에는 비장함이 묻어났다.…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장타소녀’ 이동은(22·SBI저축은행)이 데상트 골프화를 착용하고 미국프로골프(LPGA) 투어에 데뷔한다.지난해 12월 LPGA 퀄리파잉 실리즈에서 공동 7위를 차지해 올시즌 빅리그 진출에 성공한 이동은은 최근 데상트골…
사진=울산 HD 제공 김영권이 2년 연속 울산 HD 주장을 맡는다. 부주장에는 정승현과 이동경이 이름을 올렸다. 울산은 올 시즌 선수단을 이끌 주장단을 15일 발표했다. 2026시즌 울산의 주장 완장은 김영권이 다시 한번 찬다. 국가대표팀에서 다수의 …
프로야구 KT 외야수 안현민. 사진=KT 위즈 제공 복덩이 마법사들에겐 따뜻한 겨울이다. 프로야구 KT는 15일 “재계약 대상자 64명과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2025년 KBO리그 신인상과 출루율상, 그리고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방신실(가운데)이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의 경기 388번째 회원으로 가입했다. [사진=평택시청]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방신실이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2026년은 한국 여자배구에 매우 중요한 해다. 세계 대회에 나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 신임 사령탑 차상현 감독, 그리고 조력자인 이숙자 코치의 책임감이 막중하다.대한배구협회는 14일 차 감독과 이 코…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지난해 추락을 거듭한 울산HD가 김현석 신임 감독 체제에서 주장단 구성을 마쳤다. 주장은 지난해에 이어 김영권이 연임한다. 부주장엔 유스 출신 정승현과 이동경이 선임됐다.울산 구단은 15일 보도자료로 주장단 선임을 발표하…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밀라노를 향한 시계가 본격적으로 돌아가기 시작했다.빙판 위에서 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의 현재이자, 미래를 짊어진 전사들이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마지막 담금질을 마쳤다.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정재원(25·강원시청)과 김민선…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입고 있는 유니폼, 등 뒤 이름 빼고 모두 바꿔달라.”아픔의 2025년을 보냈다. 아쉬웠던 기억을 뒤로 하고 2026년 새로운 출발점에 섰다.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자 한다. 두산이 ‘허슬두’ 정신을 재건하고 부활…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전북 현대가 입대를 앞둔 센터백 변준수를 영입했다.전북은 15일 지난해까지 광주FC에 활약하는 동시에 국가대표로 뛴 변준수 영입을 발표했다.이례적인 영입이다. 변준수는 19일 국군체육부대에 입대하며 군 생활을 시작한다. …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모든 걸 다 바꾼다는 생각으로 임해주시길 바랍니다.” ‘과감한 도전과 변화’를 외치며 다시 출발선에 선 곰들이다. 프로야구 두산은 15일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제44주년 창단기념식을 열어 2026시즌을 향한 각오를 다졌다…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아무도 루키로 안봐요. 그렇게 안보이나봐요. 하하.”‘테디베어’ 이승택(31·CJ)가 31세 늦깎이 신인이 됐다. 그는 16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라에 컨트리클럽(파70·7044야드)에서 개막하는 미…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새해 벽두부터 안타까운 비보가 전해졌다. 현장에 남긴 흔적은 여전하지만, 너무 이른 이별에 야구계 역시 깊은 침통에 잠겼다. 한때 한국 야구를 이끌었던 김민재 롯데 코치(53)와 현대 왕조의 주역 전준호(50)가 세상을 …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한국핸드볼연맹이 청소년 마음건강 지킴이로 나선다. 한국핸드볼연맹은 15일 “핸드볼 H리그 시즌을 맞아 ‘마음의 패스’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맹은 지난해 12월에 H리그 인천도시공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