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L 제공 “영광입니다.” 이른 생일 축하를 받았다. 케빈 켐바오는 16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끝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3차전 SK와의 홈경기에서 소노의 66-65 승리를 이끌었다. 19점을 몰…
UCL 준결승 첫 ‘코리안 더비’뮌헨, 레알 꺾고 준결승 진출‘디펜딩 챔피언’ PSG와 격돌29일 1차전·5월 7일 2차전두 선수 모두 8강 2차전 결장팀 내 입지 좁아져 ‘조커’ 신세누가 이기든 첫 韓선수 결승행 피할 수 없는 역사적인 한판 승부다.…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올해는 좌투수 공 너무 못 치네…”LG의 연승이 8에서 멈췄다. 전날 롯데 선발투수 김진욱(24)에게 호되게 당했다. 염경엽(58) 감독은 전체적으로 떨어진 타격 페이스에 고민이 깊다. 더불어 좀처럼 좌투수를 공략…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문)보경이가 무조건 수비를 나가야 다른 쪽 휴식이 된다.”‘국보’ 문보경(26·LG)이 마침내 수비를 시작했다. LG 입장에서는 희소식이다. 개막 후 문보경에게만 허락됐던 지명타자 슬롯에 여유가 생기는 덕분이다.…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순항하던 KT에 예상치 못한 암초가 등장했다. 부상이다. 선두 경쟁을 펼치는 상황에서 핵심 타자 두 명이 동시에 빠졌다.KT 관계자는 16일 “안현민과 허경민이 각각 햄스트링 부분 손상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안현민은…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임윤아(36)가 두산 승리기원 시구자로 나선다.두산이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IA와 맞대결에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날 시구의 주인공…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은 정호영. 사진=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제공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은 정호영. 사진=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제공 프로배구 여자부 자유계약(FA) 최대어 정호영이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었다. 흥국생명은 이다현과 국가대표 미들블로커 라인…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숏게임의 승부를 가르는 건 결국 ‘스핀과 컨트롤’이다. 이 해답을 제실할 새로운 웨지가 등장했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퍼포먼스를 한층 끌어올린 ‘오퍼스(Opus) SP+’ 웨지를 선보이며 그린 주변 공략의 기준을 다시 …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김혜성(LA 다저스)이 시즌 첫 홈런을 때려냈다. 오타니 쇼헤이의 호투와 맞물리며 팀 승리의 출발점이 됐다.김혜성은 16일(한국시간) 미국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 8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
사진=KT 위즈 제공 프로야구 KT가 주축 타자 안현민과 허경민의 햄스트링 부상이라는 악재를 맞았다. 예기치 못한 이탈이다. KT는 16일 창원 NC파크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리그 NC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외야수 안현민과 내야…
[현장_Review]언제: 2026.04.14.어디: 인천 SSG랜더스필드누구: 프로야구 SSG 치어리더, 배수현무엇: ‘SSG 응원의 역사’ 배수현 치어리더 팀장...여전한 현역으로 멋진 공연!‘2026 프로야구’ SSG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
[현장_Review]언제: 2025.12.20.어디: 경기도 부천, 부천체육관누구: 여자프로농구 하나은행 치어리더, 하지원과 동료들무엇: ‘뱃살 제로(?)’라고 우기는 치어리더 하지원...악착같이 확인하는 장난꾸러기 동료들‘2025~2026 여자프로농…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이 정도면 성덕이다. 평소 그룹 하이라이트(HIGHLIGHT) 리더 윤두준의 팬이라고 밝힌 LG 트윈스 천성호가 윤두준 소환에 성공했다.윤두준은 지난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국민 스포츠’ 위상이 다시 한번 입증되고 있다. 2026시즌 KBO리그가 개막 초반부터 폭발적인 관중 증가세를 보이며 ‘1300만 관중시대’를 향해 질주하는 가운데,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까지 이 열기에 올라탔다. 골프 …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스포츠는 결과로 말한다지만, 손아섭의 이번 트레이드와 데뷔전은 ‘서사’가 주는 울림이 더 컸다. 한화에서 자리가 없어 2군으로 밀려났던 노병이, 자신을 간절히 원한 팀에 오자마자 홈런포를 가동했다. 이는 단순한 전력 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