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인천=박준범기자] 5차전에서 모든 것이 결정된다.헤난 달 조토 감독이 이끄는 대한항공과 필립 블랑 감독이 지휘하는 현대캐피탈은 10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 결정전 5차전을 치른다. 1~2차전은…
[스포츠서울 | 강동현 기자] 일본 축구 레전드들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불혹을 코앞에 둔 일본 축구 레전드 혼다 게이스케(39)가 싱가포르 1부 리그 FC주롱과 계약했다. 환갑을 앞둔 미우라 가즈요시(59)의 올해 초 J3리그 후쿠시마 유나이티드FC …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야구장 한켠에 초록빛 밭이 들어섰다. ‘야구장에 웬 밭이 있을까’라는 궁금증을 자아낸다. NC가 색다른 프로젝트로 눈길을 끌고 있다. 선수의 개성과 지역 산업을 결합한 ‘농부 민혁의 엔팍농장’을 통해 야구장에 또 하나의 …
매킬로이와 동반 라운드… 위기 속에서도 버디로 반등18세 아마추어 메이슨 하월(미국)의 마스터스 첫 샷은 모자가 날아가는 해프닝으로 시작됐다. 메이슨 하월이 1번 홀 티샷을 하는 순간 모자가 벗겨지고 있다. 마스터스 공식 홈페이지 10일(한국시간) 미…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프로당구협회(PBA) 윤영달(81) 신임 총재가 취임식을 열고 본격적인 출항을 알렸다. 팀리그 확대, 상금 증액 등 PBA의 가치 확산은 물론 한국 당구 백년대계의 최우선 과제로 여긴 아마추어 무대를 관장하는 대한당구연맹…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두산이 주말 특정 경기를 ‘스페셜 매치’로 지정해 팬들과 함께 대규모 축제를 벌인다.두산은 올해를 끝으로 문을 닫는 잠실구장에서 특별한 추억을 쌓고자 ‘스페셜 매치’를 출범했다. 경기 종료 후 관중이 곧바로 퇴장하는 기존…
[스포츠서울 | 논현동=김동영 기자] ‘고의 패배’ 논란에 휩싸인 서울 SK 전희철(53) 감독이 “논란을 일으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전희철 감독은 10일 서울 논현동 KBL센터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에 참…
[스포츠서울 | 논현동=김동영 기자] 종목이 다를 뿐, ‘한 집’ 식구다. LG 트윈스와 LG 세이커스다. 한 쪽이 먼저 힘을 보탰다. 다른 쪽에서 화답했다. 훈훈하다. 이제 우승만 하면 된다.프로농구연맹(KBL)은 10일 서울 논현동 KBL센터에서 …
사진=KBL 제공 프로농구 플레이오프(PO) 열기가 본격적으로 달아오른다. 한국농구연맹(KBL)은 10일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PO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봄 농구를 앞둔 6개 팀 사령탑과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
6~7월 미국·캐나다·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주심 52명, 부심 88명, 비디오 판독 심판 30명이 참가한다. 하지만 4개 대회 연속으로 한국 심판은 선정되지 않았다. 대대적인 업그레이드 공사를 마친 캐…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프로야구 두산은 주말 특정 경기를 '스페셜 매치'로 지정해 팬들과 함께 대규모 축제를 벌인다. 두산은 10일 “올해를 끝으로 문을 닫는 잠실야구장에서 특별한 추억을 쌓고자 ‘스페셜 매치’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경기 종료 후 관…
중국 CPB 2025 윈터리그 우승팀 선전 블루삭스 선수단의 환호 모습. 사진=CPB 제공 “포기하지 않은 선수들에게 다시 프로 무대의 기회를!” 중국프로야구(CPB)가 한국 선수 트라이아웃을 다음 달 11일부터 12일까지 경상남도 밀양 선샤인 스포츠…
한국 축구의 명운이 걸린 ‘월드컵의 해’입니다. 2026년 6월, 북중미월드컵에서 새로운 역사를 고대합니다. 태극전사는 사상 첫 월드컵 원정 토너먼트 승리를 넘어 8강 진출, 그 꿈을 향해 질주합니다.한국 축구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자 메카인 코리아풋볼…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코리안 드림.’ 한국 프로스포츠가 양적, 질적으로 성장하면서 더 많은 기회와 안정된 환경을 찾아 한국 무대에 도전하는 아시아 선수들이 늘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프로야구 무대에 입성한 새 얼굴부터, 일찌감치 합류해 리그 판도…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FC안양의 다음 스텝은 수비 안정화다.안양은 6라운드에서 FC서울과 1-1 무승부를 거뒀다. 시즌 2승 수확에는 실패했지만 2연패에서 탈출, 분위기 반전에는 성공했다. 안양은 6경기에서 1승3무2패를 기록하고 있다.안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