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 LIV 골프 이적설이 돌았던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무대에 선다.15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 컨트리클럽(파70·7044야드)에서 열리는 소니 오픈(총상금 910만달러)에 출전한다. PGA 투어 2026시즌 …
[스포츠서울 | 인천공항=박연준 기자] “이제는 욕심을 내야 할 때다.”LG 이정용(30)이 올시즌을 앞두고 남다른 포부를 드러냈다. 비시즌 기간 피나는 훈련과 연구를 거듭하며 만반의 준비를 마친 그는 그 어느 때보다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이정용은 …
사진=WKBL 제공 “두 자릿수 득점이 계속 3, 4명씩 나와야 합니다.” 위성우 우리은행 감독 “제가 아닌, 모두가 잘하는 게 우리은행에 필요해요.” 우리은행 김단비 수장과 에이스 모두가 한목소리다. 여자프로농구(WKBL) 우리은행이 새 방향성 속 …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월드컵의 해’이자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유럽 무대를 누비는 ‘말띠 윙어’ 엄지성(스완지시티)과 양현준(셀틱·이상 23)이 날아오르고 있다.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을 누비는 엄지성은 12일(한국시간) 웨스트브롬위치와 …
[스포츠서울 | 인천공항=박연준 기자] “내 부적이다. 잠시 가방에 모셔뒀을(?) 뿐이다.”지난 2023년 한국시리즈, LG는 무려 29년의 한을 풀고 통합 우승을 달성했다. 당시 시리즈 MVP를 차지하며 구단 역사에 이름을 새긴 오지환(36)은 부상…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악연이 이어지는 로드FC 두 체급 챔피언 김태인(33·로드FC 김태인짐)과 ‘일본 챔피언’ 세키노 타이세이(26·KAMISU GANG)의 2차전이 확정됐다.로드FC는 오는 3월 15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 ROAD…
프로야구 구단 ‘내부 단속’ 돌입올 삼성 원태인·한화 노시환 유력 거론元, 美·日 등 해외 무대 진출 여부 변수盧, 구단과 금액 등 합의 쉽지 않을 듯‘디펜딩 챔피언’ LG, 왕조 구축에 온 힘‘핵심’ 홍창기·박동원과 계약 협상 나서30대 중반 나이에…
동계오륜 패러다임 변화 시도스키 타고 등산 산악스키 첫 도입스프린트·혼성 계주 방식 진행기존 男 전유물 종목도 女에 개방女선수 비중 47% ‘역대 최고’ 기록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단순한 스포츠 축제를 넘어 동계 스포츠의 패러다임을…
‘대만 에이스’ 린윈루에 0-4 완패 한국 남자 탁구 간판 장우진(31·세아·사진)이 올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첫 대회 단식에서 대만 에이스 린윈루에게 막혀 준우승했다. 남자 단식 세계랭킹 18위 장우진은 12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WTT 챔피…
사진=SSG랜더스 제공 “여러 사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프로야구 SSG가 고심에 빠졌다. 새 외인 투수 드류 버하겐이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한 것. SSG 관계자는 “버하겐에게서 메디컬 이슈가 확인됐다”고 말했다. 교체 쪽으로 완전히 …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대한축구협회는 이달 말 아시아축구연맹(AFC) 풋살 아시안컵에 출전하는 풋살대표팀이 대회를 앞두고 국내 최종소집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파울로 페르난데스 감독이 이끄는 풋살대표팀은 12일부터 15일까지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진=포항스틸러스 제공 포항스틸러스가 2026시즌을 향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돌입했다. 포항스틸러스는 1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전지훈련을 위해 출국했다. 이번 동계 전지훈련은 다음 달 1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진행한 후 2일 귀국한다.…
사진=강원FC 제공 강원FC가 하이원리조트와 함께 연탄 봉사로 2026시즌을 시작했다. 강원FC는 지난 9일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에서 ‘하이원리조트와 함께하는 강원FC 사랑의 연탄 봉사’를 진행했다. 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를 비롯해 강원FC 임직원과…
사진=수원FC 제공 수원FC가 2026시즌을 이끌 박건하호 코칭스태프 구성을 발표했다. 수원FC는 박건하 감독을 중심으로 오장은 수석코치, 조동건 코치, 전우영 코치, 양동원 골키퍼 코치, 오지우 피지컬 코치, 윤수빈 전력분석관으로 구성된 코칭스태프를…
사진=강남 삼성 제공 주축 원투펀치가 빠졌지만 누구도 강남 삼성의 앞길을 가로막지 못했다. 신구조화를 완벽히 이룬 강남 삼성이 U11부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다. 이나남 원장이 이끄는 강남 삼성 리틀썬더스는 지난 10일 인천 청소년 수련관에서 열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