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단독중계 이슈로도 뜨거웠다. 이제 시선은 2026 북중미 월드컵으로 향한다.우려한 대로 이번 동계올림픽은 JTBC의 단독중계 속 역대 가장 ‘조용한 올림픽’으로 남았다. 개막식 시청률…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27)가 ‘우익수’라는 새로운 포지션에서도 변함없는 ‘클래스’를 과시했다. 타석에서의 정교함은 물론, 실점을 막아내는 전율의 홈 송구까지 선보였다.이정후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치아 부상에도 결승골을 넣다니!”2026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에서 46년 만에 미국 남자 아이스하키에 금메달을 안긴 잭 휴즈(25)가 현지에서 영웅으로 떠올랐다. 앞니가 부러지고 얼굴에 피가 흐르는 순간에도 연장 결승…
사진=WKBL 제공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4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제29기 제2차 임시총회 및 제3차 이사회를 개최, 다가오는 2026~2027시즌부터 아시아쿼터선수를 기존 드래프트 방식이 아닌 자유계약으로 선발하기…
23일 한국프로축구연맹, 쿠팡플레이와 중계권 포함한 'K리그 포괄적 파트너십' 5년 연장 계약 체결 발표권오갑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왼쪽)와 쿠팡플레이 김성한 대표는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슈퍼컵에 앞서 K리그-쿠팡플레이 포괄적 파트너십 조인…
사진=TOP 농구교실 제공 “아직 못해본 우승, 올해는 꼭 해볼게요!” 시흥 TOP(시흥 정관장 레드부스터스)는 지난 22일과 23일 강원도 양구 일대에서 열린 ‘제1회 양구사과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U13부에 참가했다. 예선에서 남양주 NSBC를…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300억원, 노시환(26)이 한화와 비FA 다년계약을 했다. 초대형 계약이다.2027년 부터 2037년까지 이어지는 이번 계약은 ,이전 류현진이 기록했던 8년 170억 원을 뛰어넘는 최대 규모이자 최장기 계약이다. 사실상…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함께 저소득층 가정의 우수한 초중고 학생 선수를 조기에 발굴해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스포츠 꿈나무 특기 장려금’…
2026시즌?K리그 개막 D-4, 뜨거운 변화를 준비하는 '젊은 피' 총 정리K리그 무대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채현우(안양) 신민하(강원) 김준하(제주)./K리그[더팩트 | 박순규 기자] '하나은행 K리그 2026' 개막이 어느덧 나흘 앞으로 다가…
사진=오현규 SNS 제공 123년 역사상 누구도 이루지 못한 대기록에 닿았다. 튀르키예 명문 클럽 베식타시 유니폼을 입은 오현규가 이적 후 3경기 연속 골을 터뜨리며 팀 역사에 최초를 새겼다. 오현규는 23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
非FA다년 ‘잭팟’… 사상 최고액최정 등 제치고 FA 포함 1위에10년 이상 단일 계약도 韓 최초 단일 계약 기준으로 200억원대 계약도 없었던 KBO리그에서 300억원대의 초대형 계약이 탄생했다. 프로야구 한화가 간판타자 노시환(사진)을 11년 총액…
사진=수원FC 제공 프로축구 K리그2 수원FC가 노르웨이 출신 공격수 얀 마르틴 훌 안데르센을 영입하며 공격진을 보강했다. 1995년생인 훌은 키 187cm의 신장을 갖춘 자원으로 최전방과 측면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멀티 공격수다. 훌은 콩스빙에르 …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챔피언’의 품격을 보여줬다. DRX ‘찬’ 박찬화(24)가 무너질 듯 무너지지 않으며 8강 티켓을 손에 넣었다.박찬화가 23일 서울 잠실DN콜로세움에서 열린 2025 FC온라인 슈퍼챔피언스리(FSL) 스프링 넉아웃…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제일 바쁘지만, 그만큼 중요한 포지션이다.”SSG가 1년간 공들인 포수 육성 프로젝트가 결실을 보았다. ‘차세대 안방마님’으로 자리매김한 SSG 조형우(24)가 수비에 이어 타격까지 확실한 성장세를 보이며 새 시즌을 향…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두려움이 앞섰는데,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영국 BBC, 프랑스 RMC, 이탈리아 RAI. 전통의 방송사들이 자리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중계석 한가운데, 낯익은 얼굴이 앉아 있었다. 138만 구독자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