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전화위복. 5라운드의 현대건설을 두고 하는 말이다.현대건설은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5라운드를 5승 1패의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했다. 21일 홈에서 IBK기업은행을 세트스코어 3-1로 이기며 4연승까지 달…
올림픽 무대에 서기 위해 국적까지 바꿨다. 그러나 규정상의 이유로 그 꿈은 8년 만에 이뤄졌다. 서른을 넘겨 다시 섰지만, 이미 그의 기량은 전성기를 넘어 쇠퇴기에 접어들었나보다. 개인전 세 종목에서 단 하나도 준준결승도 넘어서지 못했다. 개인전을 마…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박철우 매직’이다.박철우 감독 대행이 이끄는 우리카드는 21일 경기도 의정부 경민대학교 기념관에서 열린 KB손해보험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2로 승리했다. 승점 2를 추가한 우…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의 긍정 요소를 찾는다면, 새롭게 선보인 최전방 공격수 디오고(30)의 존재다.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에서 0-2로 패했다. 리…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가 생성형 AI(인공지능)로 제작한 동물 애니메이션 영상이 공개 닷새 만에 조회수 80만뷰를 돌파했다.에버랜드는 알파카 치코가 동물들의 낙원 주토피아를 찾아 떠나는 모험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Different, toge…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빅리그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김혜성(27·LA 다저스)의 방망이가 매섭다. 주전 2루수 자리를 놓고 벌이는 치열한 ‘서바이벌 게임’에서 가장 먼저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하며 사령탑의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김혜성은 22…
22일 메스전에 선발 출전한 이강인. 사진=AP/뉴시스 22일 메스전에 선발 출전한 이강인. 사진=AP/뉴시스 올해 첫 선발 출전한 이강인(PSG)이 준수한 역할을 해내며 팀의 리그 선두 탈환에 일조했다. 이강인은 22일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
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가 22일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매스스타트 결승에서 14위로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8년 뒤 올림픽도 출전 가능하다.” 세 …
스피드스케이팅 정재원이 22일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매스 스타트 결승에서 5위로 들어오고 아쉬워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가 21일 이탈리아 …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이 단 하나의 메달도 따지 못한 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일정을 모두 마쳤다. 스피드스케이팅에서 메달 을 따지 못한 것은 2002 솔트레이크시티 대회 이후 24년 만이다.한국은 22일(한국시간) 남녀 장거리 간판 정재원…
기후 변화·동물 보호 메시지 전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23일 오전 4시 열리는 폐회식과 함께 대미를 장식한다. 이번 폐회식은 고대 로마 검투사의 치열한 혈투가 벌어졌던 원형 경기장 ‘베로나 아레나’에서 열려 눈길을 끈다. 이번…
스피드스케이팅 남녀 장거리 간판 정재원과 박지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매스스타트 결승전에 진출했다. 정재원은 동계올림픽 매스스타트에서 2회 연속 메달에 도전한다. 그는 2022 베이징 대회 이 종목에서 은메달을 땄다.정재…
최민정, 韓 동·하계올림픽 최다 메달 신기록 황대헌, 남자 쇼트트랙 최다 메달 타이기록한국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왼쪽)이 황대헌과 함께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폐회식 공동 기수로 선정됐다./뉴시스[더팩트ㅣ김시형 기자] 한국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성…
3회 연속 올림픽 출전…밀라노서 개인 최고 성적 기록피겨스케이팅 차준환이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갈라쇼에서 연기를 마치고 관중들에게 인사하고 있다./뉴시스[더팩트ㅣ김시형 기자] 차준환(25·서울시…
최민정 "마지막 올림픽인 것 확실해" 대표팀 "주장으로서 고생 많아…선택 응원"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마지막 올림픽'을 선언한 주장 최민정(성남시청)을 향해 "고생했다"며 작별 인사를 건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