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환, 시범경기 2호 안타… 1호 볼넷·득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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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츠버그 시절 배지환. 사진=AP/뉴시스 |
뉴욕 메츠 초청 선수 자격인 배지환이 4경기 만에 안타를 재생산했다.
배지환은 1일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세인트 루시 클로버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 교체 출전해 1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시범경기 타율은 0.111에서 0.200(10타수 2안타)으로 올랐다.
지난 23일 뉴욕 양키스전 이후 4경기만이다.
배지환은 팀이 0-3으로 뒤진 7회초 중견수 대수비로 투입됐다.
이어 8회말 타석에서 안타를 뽑아냈다.
선두 타자로 나와 상대 왼손 투수 리처드 러브레이디의 시속 147.1㎞의 싱커를 받아쳐 좌전 안타로 연결했다.
이후 닉 모라비토의 2루타 때 홈을 밟아 시범경기 1호 득점까지 성공했다.
9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는 2사 1루에서 볼넷을 얻어 멀티 출루에 성공했다.
후속타 불발로 득점을 기록하진 못했다.
메츠는 2-3으로 졌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은 이날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 시범경기에 결장했다.
송성문의 시범경기 성적은 4경기 타율 0.222(9타수 2안타) 3볼넷 2득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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