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최예본 ‘허리가 편안한 매트리스’ 까르마 골프단 창단 멤버로 새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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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이승연(28)과 최예본(23)이 창단 멤버로 새 시즌을 시작한다.
이들은 4일 서울 강남구 ‘가누다 갤러리 청담점’에서 까르마(CALMA) 골프단 창단식에 참석해 환한 미소를 지었다.
까르마 골프단은 이승연과 최예본을 앞세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구단 활성화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까르마는 1999년 메모리폼을 국내 최초로 상용화한 글로벌 베개 브랜드 가누다의 메트리스 브랜드다.
올해로 25회째 ‘가누다배 주니어 골프대회’를 운영 중이고, 지난해 KLPGA투어 주요 대회 공식 협찬사로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KLPGA 응원 투표’도 까르마가 주도했다.
창단 멤버로 합류한 이승연은 통산 1승을 따낸 베테랑이다.
작은 체구에도 강한 스윙으로 반전 매력을 뽐내는 중인데, 데뷔 후 꾸준히 정규투어 시드를 유지하는 비결이기도 하다.
떠오르는 기대주 최예본은 올시즌 정규투어 시드순위전 3위에 올라 풀타임 데뷔를 앞두고 있다.
이승연과 최예본 모두 까르마 로고를 새긴 모자와 유니폼으로 무장하고 새 시즌에 출격한다.
창단 멤버 영예를 누린 이승연은 “까르마 골프단 창단 멤버로 합류해 영광”이라며 “든든한 후원을 등에 업고 좋은 성적으로 브랜드를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최예본 역시 “허리 건강과 숙면 중요성을 잘 알고 있어 까르마와 만남이 더 기쁘다.
컨디션 관리 잘해서 기복없는 시즌 치르겠다”고 각오했다.
이들의 얘기처럼 까르마는 골프 선수들에게 인체공학적 설계와 고기능성 메모리폼 기술을 적용한 수면 솔루션을 제공한다.
‘허리가 편안한 매트리스’가 슬로건인 만큼 회전 운동인 골프 선수들에게 꼭 필요한 도움인 셈이다.
까르마 유영호 의장은 “27년간 한국인의 체형과 수면 습관을 연구한 기술력이 경기력 향상에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골프단 창단과 20일부터 사흘간 치르는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타이틀 스폰서 참여 등을 통해 골프 팬들에게 기능성과 전문성 가치를 적극적으로 전달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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