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KB손해보험이 대체 아시아쿼터로 아밋 굴리아(28·등록명 아밋)를 선택했다.KB손해보험은 5일 야쿱의 대체 아시아쿼터로 아웃사이드 히터 아밋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아밋은 신장 195㎝를 보유한 아웃사이드 히터다. 현재 인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두고, 각국 선수단을 대표해 개회식에서 국기를 들고 입장할 기수 명단이 공개됐다.대회 조직위원회는 5일(한국시간) 공식 정보 사이트를 통해 80개국 선수단의 개회식 기수 명단을 발표했다. 개회식은…
사진=전북 현대 모터스 제공 사진=전북 현대 모터스 제공 프로축구 전북 현대가 ‘라데시마’(10번째 우승)를 콘셉트로 K리그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구단의 정체성과 레거시를 유니폼 전반에 명확히 녹여냈다. 5일 전북이 발표한 유니폼을 보면 라데시마의 의…
[스포츠서울 | 타이난=박연준 기자] 2020년대 들어 LG가 리그 최강팀으로 군림할 수 있었던 비결 중 하나는 단연 ‘데이터’다. 야구 통계 수치 ‘세이버메트릭스’를 현장에 안착시켜, LG 승리의 확률을 높였던 박세훈(48) 데이터 코치가 이제는 롯…
◇칼란다간, 레이팅 130으로 세계 정상 우뚝국제경마연맹(IFHA)과 론진은 지난달 20일 런던에서 개최한 ‘2025 론진 월드 레이싱 어워즈’에서 레이팅 130점의 칼란다간(Calandagan)을 2025년 세계 최고 경주마로 선정했다. 칼란다간은 …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12년째 장기 서비스 중인 모바일 게임이 다시 한 번 세계를 흔들었다. 해를 거듭할수록 글로벌 ‘톱 IP(지식재산)’로서 저력을 증명하고 있다. 컴투스의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서머너즈 워)’ 얘기다…
[스포츠서울 | 시드니=강윤식 기자] “지난해 단점 수정하고 변화를 줘야 한다.”신인 드래프트 전체 3순위로 프로 무대를 밟았다. 기대만큼 재능을 폭발하지 못했다. 지난해 트레이드를 통해 두산으로 왔다. 두산에서도 확실한 임팩트를 주는 데 실패했다. …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시속 200km로 하늘을 가르는 FPV(1인칭 시점) 드론 레이싱이 ‘크기’라는 해법을 통해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한국드론진흥협회(KODA)가 기존 소형 기체의 한계를 뛰어넘은 1~1.2m급 대형 FPV 드론 레이싱 대…
2025-2026시즌 미국프로농구(NBA) 정규리그 8경기 대상 발매 중? 레이커스-필라델피아, 피닉스-골든스테이트전 등 핵심 매치업[더팩트 | 박순규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올림픽에서 보기 어려운 황당한 사고가 개막 전부터 발생했다.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1차전. 김선영(강릉…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사사키 로키↔타릭 스쿠발?2년 연속 사이영상을 수상한 타릭 스쿠발(30)의 LA 다저스행이 거론되는 가운데, 미국 현지에서는 사사키 로키(25)가 트레이드 카드로 부상하고 있는 모양새다. 다저스의 탄탄한 전력을 이유로 들…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지난시즌 플레이오프 무대를 밟았던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올시즌 리그 최약체로 추락했다. 끈끈한 조직력으로 ‘봄 농구’의 단골손님을 꿈꿨으나, 현재는 연패의 사슬조차 끊어내지 못하는 무기력한 모습이다.가스공사의 현재 성적표는…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두산 팬들이 부모님 식당에 동생 유니폼을 입고 왔다더라.”올해 미국 플로리다 캠프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1군 무대 진입을 꿈꾸는 SSG 윤태현(23)의 말이다. 지난시즌 1군 데뷔전을 치른 쌍둥이 동생 윤태호(23·두산)…
사진=스포츠월드 김종원 기자 “이 시점에 공이 이렇게 빠른 적이 없긴 했어요. 처음입니다.” 묵직한 직구에 날카롭게 꺾이는 슬라이더, 불펜 피칭이 끝날 때마다 동료 선수들과 코치진이 고개를 끄덕인다. 호주 질롱에서 진행 중인 프로야구 KT의 스프링캠프…
[스포츠서울 | 시드니=강윤식 기자] “공격 생산성을 높여야 돈값 하는 거라고 생각한다.”두산 내야진이 호주 시드니 스프링캠프에서 ‘박 터지는’ 경쟁 중이다. 사령탑이 강조한 건 ‘수비’. 그래도 어쨌든 타석 역시 들어가야 한다. 지난 창단기념식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