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MZ세대 대세’인 러닝과 야구가 만난다. LG가 팬 참여형 이벤트 ‘홈 런(HOME RUN) 시리즈: 끝까지 트윈스’를 준비했다.LG가 “2026시즌을 맞아 러닝을 기반으로 한 팬 참여형 스포츠 이벤트인 ‘홈 런 시리즈…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카세미루의 차기 행선지가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로 결정되는 분위기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카세미루는 일찌감치 이번시즌을 마친 뒤 팀을 떠나기로 했다. 2025~2026시즌에도 그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6경기에…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P급 라이선스가 있어도 K리그 구단을 지휘하지 못할 수도 있다.P급 라이선스는 축구 지도자가 가질 수 있는 가장 높은 등급의 자격증이다. P급 라이선스가 있어야 K리그 구단은 물론 아시아 각국의 리그는 물론 국가대표팀도 이…
사진=KPGA 제공 박정훈(종근당)이 2026시즌 ‘KPGA 챌린지투어 1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000만 원)’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충남 태안에 위치한 솔라고CC 라고코스(파71, 7286야드)에서 열린…
[스포츠서울 | 의정부=박준범기자] “아내에게 집에 최대한 늦게 가겠다고 말했다.”박철우 감독 대행이 이끄는 우리카드는 25일 경기도 의정부 경민대학교 기념관에서 열린 KB손해보험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준플레이오프(PO)에서 세트 …
사진=AP/뉴시스 한국 축구 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맞붙게 될 상대가 곧 결정된다. 한국과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속한 월드컵 조별리그 A조의 마지막 한 자리를 두고 유럽 플레이오프(PO) 패스D 소속 …
이미향, 김효주 연속 우승으로 분위기 최고조 3개대회 연속 우승 및 다승자 탄생할까 2019년 이후 첫 두 자릿수 우승도 기대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한 김효주. 이번주 포드챔피언십에서 2주연속 우승, 타이틀 2연패, 3년만의…
[스포츠서울 | 강동현 기자] 고졸 새내기 야수들이 이렇게 주목받은 시즌이 있었을까.수원 유신고 출신 신인 상위 픽 3총사가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지난해 9월 열린 2026 KBO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2·3순위로 야수가 뽑혔다. …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지난시즌 리그를 폭격한 한화의 외국인 원투펀치 코디 폰세(32)와 라이언 와이스(30)는 KBO리그를 뒤흔든 사례로 꼽힌다. 시범경기 일정이 끝나고 2026시즌 개막이 임박한 가운데, 올시즌 새로운 외국인 듀오를 살펴봤다…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줄 점수는 빨리 줘야 한다.”LG ‘토종 에이스’ 임찬규(34)가 시범경기에서 좋은 피칭을 하지 못했다. 이에 염경엽(58) 감독이 조언을 남겼다. 줄 점수는 주라는 것. 사령탑이 생각하는 임찬규를 향한 ‘기댓값’이 있…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지난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을 뒤흔들었던 ‘베테랑 이적생’들이 시범경기서 다소 주춤했다. 그러나 걱정은 없다. 베테랑은 괜히 베테랑이 아니다.지난 FA 시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던 주인공은 베테랑들이다. 최형우는 KIA를…
사진=WKBL 제공 끝까지, 치열한 순위 싸움을 예고한다. 여자프로농구(WKBL) 하나은행이 역전 우승을 향한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한 계단 위를 바짝 바라본다. 하나은행은 25일 부천체육관서 끝난 우리은행과의 BNK금융 2025~2026시즌 여자프…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수영 국가대표 선발전 남자 자유형 100m에서 김영범(19·강원특별자치도청)이 황선우(22·강원특별자치도청)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김영범은 25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남자…
사진=KBL 제공 치열했던 잠실벌 혈전은 단 1점 차로 막을 내렸다. 남자프로농구(KBL) SK가 마지막 순간을 넘기지 못하며 고개를 떨궜다. SK는 25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6라운드 홈경기에서 소노에 77…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대행이 25일 KB손해보험전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KOVO 제공 사진=KOVO 제공 “천 번, 만 번 맞아도 좋으니 이기고 싶네요.” 완벽한 봄 배구의 스타트,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대행이 활짝 미소지었다. 프로배구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