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2025년 마지막 A매치 일정. 이번에도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은 수비 라인업 점검에 나선다.홍 감독은 11월 2연전을 앞두고 수비의 기둥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를 필두로 베테랑 조유민(샤르자), 이한범(미트윌란)을 호출…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오는 22일(토), 더 시에나 그룹이 주최하는 ‘2025 더 시에나 자선 프로암 대회’가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구 세라지오GC)에서 열린다.국내 레전드 선수와 KL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선수 30명이 참여하며 성…
골프용품 회사 타이틀리스트와 FJ(풋조이)를 보유한 아쿠쉬네트 컴퍼니가 아시아 지역 총괄 대표로 최인용 아쿠쉬네트 코리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아쿠쉬네트 컴퍼니는 5일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 아시아 전역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골…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수원FC 김은중 감독의 눈은 울산HD전을 향한다.김 감독은 지난 2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구FC와의 K리그1 35라운드 경기에서 윌리안 카드를 꺼내 들지 않았다. 후반 9분 싸박의 선제골이 터진 뒤 수원이 주도권을 …
사진=삼성 리틀썬더스 제공 삼성 취미반 유소년들이 자존심을 걸고 맞붙는다. 강남 삼성 리틀썬더스 농구교실과 성북 삼성 리틀썬더스 농구교실이 공동 주최하는 ‘제1회 강북강남대전’이 오는 8일 서경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다. 각 클럽에서 U10,11,12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일본인 투수 다루빗슈 유가 오른쪽 팔꿈치 수술을 받아 2026시즌을 건너뛰게 됐다. 사진=AP연합뉴스 샌디에이고 구단은 5일 “다루빗슈가 오른쪽 팔꿈치 척골측부인대 수술을 받았다”며 “치료와 재활에…
사진=AP/뉴시스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LAFC에서 활약 중인 공격수 손흥민이 이적 첫해 올해의 신인상 투표에서 최종 2위를 차지했다. MLS 사무국은 5일(한국 시간) “ 2025시즌 최고의 신인으로 앤더슨 드라이어(샌디에이고FC)가 선정됐…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의 고민은 여전히 3선이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1월 A매치 2연전(볼리비아·가나)을 앞뒀다. 지난 3일 2연전에 나설 27명을 발표했다.여기에는 권혁규(낭트)가 이름을 올렸다. 홍명보호의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손흥민(33·LAFC)이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입성 석 달만에 신인상 투표 2위에 올랐다.MLS 사무국은 5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FC 미드필더 안데르스 드레이어가 2025 MLS 올해의 신인 선수로 선정됐다”고 발…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백기태호가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멕시코를 꺾었다.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U-17 대표팀은 4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어스파이어 존에서 열린 2025 FIFA U-17 월드…
사진=뉴시스 미국 메이저리그(MLB) 아시아 선수 최다승에 도전 중인 일본인 우완 투수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한 시즌 ‘쉼표’를 찍는다. 샌디에이고 구단은 5일(한국 시간) “다르빗슈는 오른쪽 팔꿈치 척골측부인대 수술을 받았다. 12∼1…
[스포츠서울 | 고척=강윤식 기자] ‘무적 LG’ 기운이 ‘무적 코리아’ 기운으로!치열했던 2025 KBO리그가 막을 내렸다. 통합 챔피언 주인공은 LG. ‘무적 LG’에 걸맞은 행보를 보이며 정상에 섰다. KBO리그는 끝났지만, 야구는 이어진다. 대…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조규성(미트윌란) 합류로 홍명보호는 공격 라인을 더 다채롭게 꾸릴 수 있게 됐다.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은 11월 A매치에 총 세 명의 스트라이커를 호출했다. 기존 손흥민(LAFC)과 오현규(헹크), 그리고 1년 8개월 만…
4일?2025 FIFA U-17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 한국 2-1 멕시코 구현빈 남이안 연속골...역대 전적 4무 1패 후 첫승남이안이 4일 열린 멕시코와 2025 U-17 FIFA 월드컵 F조 1차전에서 1-1로 맞선 후반 헤더 결승골을 성공…
사진=KBL 제공 ‘마의 11월’이 남자프로농구(KBL) 디펜딩 챔피언 LG를 기다리고 있다. 이달 백투백(2연전) 경기와 해외 원정이 각각 두 차례씩이다. 이 기간 예정된 이동 거리는 6000㎞를 훌쩍 넘어간다. ‘헉’ 소리가 절로 나온다. LG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