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LG 감독(왼쪽)과 김경문 한화 감독이 지난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담소를 나누고 있다. 사진=뉴시스 한쪽으로 기운 시리즈의 초반 흐름, 감독들의 표정에도 극명하게 드러난다. 프로야구 …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제20회 용산구청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에서 송파구 리틀야구단이 우승을 차지했다.28일 송파구 리틀야구단은 화성드림파크에서 열린 제20회 용산구청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 결승에서 계룡시 리틀야구단에 2-1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
21일(화) 울산광역시 남구 일대 판매점 대상 오프라인 ‘도박중독 예방 캠페인’ 부산울산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와 협력한국스포츠레저 및 부산울산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 관계자들이 지난 10월 21일(화) 도박중독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 후 기념 사진 촬영에 임하고…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키움 안우진-삼성 원태인-한화 문현빈. 야구팬이라면 모를 수 없는 이름들이다. 이 셋의 공통점은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들이자, 키움 루키 박준현(19)이 콕 집어 언급한 선배들이다.북일고 출신 박준현은 최고 시속 157㎞ …
사진=WKBL 제공 “성적과 리빌딩, 두 마리 토끼 모두 잡겠습니다.” 이상범 감독이 이끄는 여자프로농구 하나은행이 2025∼2026시즌을 향한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본 무대를 향해 나아간다. “자꾸 뭔가 새로운 걸 더하려다 오히려…
린지 본(미국)은 1984년생으로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월드컵에서 통산 82회 우승했고, 동계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건 스키 종목의 전설이다. 2019년 은퇴했다. 이런 본이 지난해 현역 복귀를 선언하고 내년 2월 열리는 2026년 밀라노·코르티…
울산에 복귀한 이동경. 사진=울산 HD 제공 군 복무를 마친 이동경이 김천 상무에서 원소속팀인 울산 HD로 복귀했다. 이제 울산의 반등에 힘을 보탠다. 이동경은 지난해 4월 입대, 1년 6개월 동안 김천에서 국방의 의무를 다했다. 지난 28일 제대했다…
묀헨글라트바흐의 옌스 카스트로프(오른쪽)가 지난 25일 독일 묀헨글라트바흐의 보루시아 파크에서 열린 2025-26 분데스리가 8라운드 바이에른 뮌헨과 경기 중 루이스 디아스와 공을 다투고 있다. 사진=AP/뉴시스 옌스 카스트로프가 뛰는 독일 프로축구 …
사진=인천유나이티드 제공 인천유나이티드가 인천광역시농아인협회 소속 농아인축구팀에 선수단 용품을 후원했다. 후원식은 지난 2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6라운드 경남FC전 경기 전에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인천광…
[스포츠서울 | 하노이=정다워 기자] “나는 지는 별, 김상식 감독은 뜨는 별이다.” 박항서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이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다.베트남 축구는 박항서 부임과 전, 후로 나뉜다. 2017년 박 부회장이 지휘봉을 잡은 후 베트남은 폭발적으로 성장…
[스포츠서울 | 화성=정다워 기자] 2년 차 세터 김다은(한국도로공사)은 성장통을 겪고 있다.김다은은 지난시즌 혜성같이 등장한 대형 유망주다. 1년 차에 한국도로공사 주전을 꿰찬 그는 힘과 스피드 있는 토스, 과감한 운영으로 주목받았다. 나이에 어울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손녀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에 나간다.AP는 28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의 손녀 카이 트럼프가 11월 개최되는 LPGA 투어 안니카 드리븐에 초청 선수로 출전한다"고 보도했다. 2007년생 카이 트럼프…
[스포츠서울 | 이주상기자] 국내 최대 입식격투기 단체 MAXFC의 라이트급 초대 챔피언 조산해(30·진해정의회관)가 오는 11월 2일 일본 도쿄 양국국기관에서 열리는 ‘RISE 2025 월드시리즈 파이널’에 출전한다.상대는 지난 5월 무승부를 기록했…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3년 6월2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엘살바도르와의 홈 경기에서 경기를 마친 뒤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사진=뉴시스 홍명보호의 11월 A매치 홈 2연전 장소가 확정됐다. 28일 대…
LAFC 손흥민이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LAFC SNS 캡처 LAFC 손흥민. 사진=LAFC SNS 캡처 손흥민(LAFC)이 아시아 선수 최초로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올해의 골’ 수상자에 선정됐다. 손흥민은 28일 MLS 사무국이 발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