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올해에도 ‘0.5골 미만’ 득점왕이 나올 가능성이 크다.K리그1 30라운드를 마친 시점의 득점 1위는 전북 현대 전진우다. 14골을 넣어 단독 선수를 달리고 있다. 전문 스트라이커가 아니고, 주로 윙포워드로 뛰는데 전반기…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삼성 팬들에게 올시즌 가장 의미 있는 경기가 될지도 모르겠다. 어쩌면 야구팬 전체가 그럴 수도 있다. ‘살아있는 전설’ 삼성 오승환(43)의 은퇴경기가 30일 열린다. 덩달아 뜨거운(?) 것도 있다. 암표다. 가격이 미쳐…
LG 박해민이 안타를 때려내고 기쁨의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사진=뉴시스 어느덧 30대 중반, 13번째 시즌에도 식지 않는 열정으로 가득 찬 박해민(LG)이 어느 때보다 뜻깊은 ‘타이틀 홀더’ 명찰을 받아들기 직전이다. 프로야구 LG의 외야수 박해…
미국이 홈에서 자존심 회복을 노린다.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파밍데일의 베스페이지 주립공원 블랙코스에서 미국과 유럽의 최정상급 골퍼들이 격돌하는 골프 대항전인 라이더컵이 막을 올린다. 상금은 없지만, 국가와 대륙의 명예가 걸려 있다.미국은 라이더…
[스포츠서울 | 이수진 기자] 포항스틸러스 기성용 선수가 23일 포항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포항시는 이번 홍보대사 위촉으로 스포츠 문화도시 이미지 제고는 물론, 지역의 유소년 축구 인재 양성 및 스포츠 문화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2회 렉서스 마스터즈가 열정과 환호 속에 수도권에서 개막한다.다음달 30일 경기도 여주시 페럼클럽(파72)에서 열린다. 총상금 10억원, 우승 상금은 2억원이다. 이번 대회 콘셉트는 '열정과 환호'다. 갤러리 대상으로 렉…
세계 배구를 관장하는 국제배구연맹(FIVB)는 지난해 11월 파비우 아제베두(브라질) 회장이 새 수장으로 선임되면서 각국 리그에 대한 ‘그립감’이 한층 더 강화됐다. 지침이 강화된 것은 좋지만, 자신들의 규정에 명시되어 있는 것도 자의적으로 해석해 모…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삼성이 두산에 역전승을 거두며 연패를 막았다. 두산도 마지막까지 추격했으나, 끝내 리드를 놓치지 않았다. 순위도 4위 유지했다.삼성은 2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두산과 올시즌 마지막 맞대…
[스포츠서울 | 수원=이소영 기자] “7전 8기 만에 선발승 달성 축하한다.”상위권 팀들에 얼얼한 고춧가루를 뿌린 키움도 KT의 기세의 막을 수 없었다. 마법사 군단이 선발의 무실점 완벽투와 타선의 맹타에 힘입어 기분 좋은 승리를 따냈다.KT는 23일…
역시 KOVO컵의 강자다운 면모였다.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무려 9년 연속 KOVO컵에서 4강 이상의 성적을 거둔 GS칼텍스가 현대건설을 꺾고 10년 연속 4강을 향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GS칼텍스는 23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5 여…
양궁 임시현. 사진=뉴시스 올림픽 양궁 금메달리스트 임시현(한국체대)이 최근 불거진 ‘일베 용어 사용’과 관련해 “그저 경상도 사투리를 따라 했을 뿐”이라며 팬들에게 사과했다. 임시현은 23일 SNS에 광주 양궁세계선수권대회 개인전 동메달 사진과 함께…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삼성이 두산에 역전승을 거두며 연패를 막았다. 4위 자리도 유지했다. 두산은 전날 대승의 기운을 이어가지 못했다.삼성은 2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두산과 올시즌 마지막 맞대결에서 이성규의…
콘 아야나(일본)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부 투어인 드림 투어에서 우승했다.인터내셔널 회원인 콘은 23일 전북 군산 컨트리클럽(파72·6510야드)에서 열린 KLPGA 2025 군산 드림 투어 16차전(총상금 7000만원) 최종 2라운드에서 …
패러글라이딩 장거리 세계선수권대회, 대한민국 대표팀, 아시아 최고 성적유럽 독점 패러글라이딩 장거리 종목에 원치권 선수 최초 TOP 10 진입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2일까지 브라질 카스텔로에서 치러진 제19회 FAI 패러글라이딩 장거리 세계선수권 대…
사진=SSG랜더스 제공 호쾌한 한 방, 균형을 깬다. 외야수 기예르모 에레디아(SSG)의 방망이가 힘차게 돌아간다. 또 한 번의 홈런포를 신고했다. 2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IA와의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홈경기에 3번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