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유럽의 골프 대항전인 라이더컵 개막식이 24일(현지시간) 하루 일찍 열렸다.대회 조직위원회는 25일 개막식을 열 예정이었지만 당일 폭우가 내린다는 예보에 따라 변경했다. 개막식은 미국 뉴욕주 파밍 제일의 베스페이지 블랙코스 특설 무대에서 펼쳐졌…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오은수(서울 풋볼A U18)가 볼을 잡으면 기대가 된다. 가끔 설레기도 한다. 빠른 발과 부드러운 볼 터치 그리고 정교한 크로스가 일품이다. 오 선수의 플레이를 보면 큰 어려움 없이 성장했을 거라고 생각할 수 있다. 전혀 그렇지…
토론토에 입단한 장충고 투수 문서준. 사진= 리코스포츠에이전시 제공 장충고 우완 투수 문서준이 미국 무대로 향한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구단과 에이전트 리코스포츠에이전시는 25일 문서준의 토론토 입단을 알렸다. 문서준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
훈련하는 이재성. 사진=마인츠 SNS 캡처 훈련하는 이재성. 사진=마인츠 SNS 캡처 부상을 당했던 이재성(마인츠)이 훈련에 복귀했다. 복귀전을 치르고 홍명보호에 합류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25일 마인츠 공식 SNS에 따르면 이재성은 팀 훈련에…
애틀랜타 김하성. 사진=AP/뉴시스 10경기 연속 안타 행진에 쉼표를 찍었던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다시 안타를 생산했다. 김하성은 25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
피겨 서민규. 사진=뉴시스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서민규(경신고)가 시즌 두 번째 금메달을 향해 순항했다. 주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쇼트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서민규는 24일 아제르바이잔 바쿠의 헤이다르 알리예프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2025∼…
사진=최서진 기자 ‘더 큰 영웅 되거라.’ 영웅이 되기까지 수도 없이 휘둘렀던 배트와 피부가 벗겨질 정도로 던졌던 투구들을 떠올린다. 더 빨리 더 나은 영웅이 되기 위한 바람에 프로야구 키움 선배들이 나섰다. 송성문과 안우진이 2026년 신인 드래프트…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인공지능(AI) 생성 이미지. 사진=마이크로소프트 Bing Image Creator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AG)에서 정식 종목으로 처음 채택된 종합격투기(MMA)가 시작 단계부터 잡음에 휩싸였다. 대한체육회 …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좋은 투구를 보여주는 게 우선이라 생각한다.”KIA 외국인 원투펀치 아담 올러(31)가 기어코 일을 냈다. 후반기 부진을 말끔히 씻어내리는 6이닝 무실점 완벽투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24…
국내 최고령 우승 기록 보유자인 '탱크' 최경주가 "우승을 많이 했지만, 한 번도 대회 전에 우승을 염두에 둔 적이 없다"고 밝혔다.24일 경기도 여주시 페럼클럽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공식 기자회견에서다. …
세계 톱20 중 18명 출전, '별들의 잔치' 최근 10년 홈팀 절대 우세, 이번엔 미국 차례? 셰플러-맥길로이 '꿈의 맞대결' 성사될듯2025라이더컵에 출전하는 유럽팀 선수들이 루크 도널드 단장(가운데)을 중심으로 2023년 우승 트로피를 든 채 포…
[스포츠서울 | 문학=강윤식 기자] “어제(23일)는 거의 완벽했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SSG 이숭용(54) 감독이 ‘함박웃음’을 지었다. 전날 ‘인생투’를 펼친 김건우(23) 덕분이다. 2군에서 다듬은 ‘이중키킹’ 동작과 함께 좋아진 변화구까지…
사진=기아 타이거즈 제공 이를 꽉 깨물고 한국을 찾았다. 어느 때보다 비장한 마음가짐, 결국 KBO리그에서 생애 첫 10승을 밟았고, 야구의 재미를 다시금 깨달았다. KIA 2선발 애덤 올러는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의 2025 신한 …
안세영. 사진=신화/뉴시스 36분이면 충분했다. 안세영(삼성생명)이 안방에서 열린 코리아오픈 첫 경기에서 완승을 거뒀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4일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500 코리아오픈 32강전…
사진=기아 타이거즈 제공 프로야구 KIA의 가을야구를 향한 희망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벼랑 끝에서 한숨을 돌렸다. KIA는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의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원정경기서 2-0으로 승리했다. 8위(63승 4무…